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인근 공원으로 나섰다.
스포츠 용품점에 들러 축구공을 사들고 나오는 작은 꾸물이
큰 공은 윤세꺼 작은 공은 민세꺼
각각 하나씩 들고
열심히 뛰기 시작했다.
아빠와 축구도 하고
나무 사이를 골대 삼아 골도 넣어 보고
정신 없이 노는 우리 꾸물이들...
지칠때로 지쳐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이렇게~~
윤세도~~ 헤~~
노야와
유지니 꾸물이들은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을 쐬고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시간을 내준 노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사랑하쥐?~~~












사랑하쥐?~~~
europa (2006-10-17 16:57 )
참~~~ 타고난 자연미인이세요^^
저두 저리 날씬한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아기들,,,,부군되시는 분들과 초록의 공원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저두 저리 날씬한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아기들,,,,부군되시는 분들과 초록의 공원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유지니 (2006-10-17 18:08 )
아~~!! 기분 최고입니다.^^
다음 사진 부터는 이미지 관리를 해야할 것 같네요.~~
다음 사진 부터는 이미지 관리를 해야할 것 같네요.~~
hdcyber (2006-10-21 14:03 )
모든 장면들이 무척이나 건강하다
참 좋다
민,윤세도 새댁도 그리고 신랑도
싱그럽다.
참 좋다
민,윤세도 새댁도 그리고 신랑도
싱그럽다.
유지니 (2006-10-21 20:04 )
호호호...
저, 새댁 맞죠??
저, 새댁 맞죠??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