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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축구공을 들고 일기 유지니 4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인근 공원으로 나섰다.


스포츠 용품점에 들러 축구공을 사들고 나오는 작은 꾸물이




큰 공은 윤세꺼 작은 공은 민세꺼




각각 하나씩 들고




열심히 뛰기 시작했다.




아빠와 축구도 하고




나무 사이를 골대 삼아 골도 넣어 보고




정신 없이 노는 우리 꾸물이들...




지칠때로 지쳐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이렇게~~




윤세도~~ 헤~~




노야와




유지니 꾸물이들은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을 쐬고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시간을 내준 노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사랑하쥐?~~~




  • europa (2006-10-17 16:57 )
    참~~~ 타고난 자연미인이세요^^
    저두 저리 날씬한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아기들,,,,부군되시는 분들과 초록의 공원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 유지니 (2006-10-17 18:08 )
    아~~!! 기분 최고입니다.^^
    다음 사진 부터는 이미지 관리를 해야할 것 같네요.~~
  • hdcyber (2006-10-21 14:03 )
    모든 장면들이 무척이나 건강하다
    참 좋다
    민,윤세도 새댁도 그리고 신랑도
    싱그럽다.
  • 유지니 (2006-10-21 20:04 )
    호호호...
    저, 새댁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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