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정신이 없는 유지니
매번 보는 크레송을 샐러드로만 보고 응용할 생각은 전혀 못하는 건 저의 한계인가 봅니다.
쑥향 같이 솔~솔 나는 향이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크레송(한단...두줌), 두부(반모), 일본된장(2큰술), 파(0.5큰술), 마늘(0.2큰술)
멸치다시물(7컵)
-이렇게 해보세요-
크레송의 누런 잎은 따서 다듬어 씻어 놓고
두부는 네모지게 썰어
일본 된장을
멸치다시물에 풀어서
국물이 한 번 끓어 오르면 크레송, 두부를 넣고
10분정도 끓이 다가 파, 마늘을 넣어 1분 더 끓여 주면
향긋하고 시원한 크레송된장국이 된답니다.^^
크레송을 구하실 수 있으시면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매번 보는 크레송을 샐러드로만 보고 응용할 생각은 전혀 못하는 건 저의 한계인가 봅니다.
쑥향 같이 솔~솔 나는 향이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크레송(한단...두줌), 두부(반모), 일본된장(2큰술), 파(0.5큰술), 마늘(0.2큰술)
멸치다시물(7컵)
-이렇게 해보세요-







크레송을 구하실 수 있으시면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park2016 (2006-10-17 10:30 )
언니~~~
나의 크레송은... 깜박하고 놔두었다가.. 말라 비틀어져 쓰레기통에 들어갔답니다. ㅠㅠ 저.. 주부 맞는지.. ㅠㅠ
맛있었겠다.. 얌..얌..
나의 크레송은... 깜박하고 놔두었다가.. 말라 비틀어져 쓰레기통에 들어갔답니다. ㅠㅠ 저.. 주부 맞는지.. ㅠㅠ
맛있었겠다.. 얌..얌..
europa (2006-10-17 16:52 )
우노리님이 정말 맛 있다고 하시니...
막~~ 먹고 싶어지네요.
시금치 국 비슷하게도 보여요^^
막~~ 먹고 싶어지네요.
시금치 국 비슷하게도 보여요^^
유지니 (2006-10-17 16:57 )
쑥국이라고나 할까요??^^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