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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6
콩나물찜 무침 요리 유지니 9
콩나물 삶고 건저내 양념하고 무치기 번거롭잖아요.
저는요...
이렇게 하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콩나물(2줌...300g), 물(1/2컵...100ml), 식용유(3큰술), 소금(0.3큰술), 고추가루(0.3큰술)
파(2큰술), 마늘(0.5큰술), 깨소금(0.3큰술),

-이렇게 해 보세요-
냄비에 콩나물, 물, 식용유, 소금, 고추가루, 파, 마늘을 넣어




뚜껑덮고 10분 정도 물이 자작해 질때까지 끓여




깨소금 뿌리고 젓가락으로 저어주면




맛있는 콩나물 무침이 되지요..^^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사용하시면 더 고소하고 맛 있어요.
저는 국물이 자작하게 나오는 것을 좋아해 물을 넣었지만 물을 안 넣고 그냥 하셔도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니까 괜찮아요.
(근데..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짱이예요.찌개 대용이라고 해야하나??^^)

식용유가 들어가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자꾸 손이 가요~~
손에 양념 무칠 필요 없이 간단히 해결할수 있죠?ㅋㅋ




  • park2016 (2006-10-17 10:28 )
    언제 또 콩나물 키운것이요...
    부지런도 한 언니...
    나의 게으름은 점점 병이 되가고 있어요.. ㅠㅠ
  • europa (2006-10-17 16:50 )
    정말 콩나물까지 키워가시면서...ㅠ.ㅠ
    존경스러워요^^
  • 유지니 (2006-10-17 16:59 )
    먹고 싶어서요...^^
  • wood67 (2006-10-18 8:16 )
    드디어 제가 왔답니다. 푸하하하.
    드디어 덧글도 쓸수있고. 아이고 좋아요.
    콩나물 무침은 밥도둑인데 저는 좋아하면서 멀리해야만 한답니다.
    밥을 더 먹게 하는 유혹적인 음식이어요. 비벼먹으면 죽음이지만
    동시에 뱃살도 어깨살도 등살도 팍팍 찌지요.
    그래도 먹고 싶을대는 먹어야죠? 때깔좋은 귀신이 되려면? ㅋㅋㅋㅋ
  • 유지니 (2006-10-18 8:32 )
    오래~~ 기달리셨죠??
    오늘 리애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신것 같던데...
    이렇게 웃으시니까 좋다~~~!!

  • pma041 (2008-7-19 10:16 )

    세상에 이런 방법이 있다니 ~~~~~~~ 양념 손에 안묻히고 맛있게 먹는방법
    자주 해야겠어요. 남편이 콩나물을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이렇게 쉬운 방법을 배웠으니 우리집 상위에 자주 올라올것같아요. ^^
  • 유지니 (2008-7-20 0:51 )
    자작한 국물이 싫으시면 물을 넣지 않고 하셔도 됩니다.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 푸른나무 (2008-7-20 13:35 )
    여태 살면서 왜 이런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네요...
    사람은 살면서 평생 배운다는말이 맞네요.. ㅎㅎㅎ
  • 유지니 (2008-7-21 9:35 )
    푸른나무님~~~
    무지 간단하죠?
    맛도 고~~~소하고 맛나니까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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