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삶고 건저내 양념하고 무치기 번거롭잖아요.
저는요...
이렇게 하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콩나물(2줌...300g), 물(1/2컵...100ml), 식용유(3큰술), 소금(0.3큰술), 고추가루(0.3큰술)
파(2큰술), 마늘(0.5큰술), 깨소금(0.3큰술),
-이렇게 해 보세요-
냄비에 콩나물, 물, 식용유, 소금, 고추가루, 파, 마늘을 넣어
뚜껑덮고 10분 정도 물이 자작해 질때까지 끓여
깨소금 뿌리고 젓가락으로 저어주면
맛있는 콩나물 무침이 되지요..^^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사용하시면 더 고소하고 맛 있어요.
저는 국물이 자작하게 나오는 것을 좋아해 물을 넣었지만 물을 안 넣고 그냥 하셔도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니까 괜찮아요.
(근데..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짱이예요.찌개 대용이라고 해야하나??^^)
식용유가 들어가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자꾸 손이 가요~~
손에 양념 무칠 필요 없이 간단히 해결할수 있죠?ㅋㅋ
저는요...
이렇게 하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콩나물(2줌...300g), 물(1/2컵...100ml), 식용유(3큰술), 소금(0.3큰술), 고추가루(0.3큰술)
파(2큰술), 마늘(0.5큰술), 깨소금(0.3큰술),
-이렇게 해 보세요-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사용하시면 더 고소하고 맛 있어요.
저는 국물이 자작하게 나오는 것을 좋아해 물을 넣었지만 물을 안 넣고 그냥 하셔도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니까 괜찮아요.
(근데..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짱이예요.찌개 대용이라고 해야하나??^^)
식용유가 들어가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자꾸 손이 가요~~
손에 양념 무칠 필요 없이 간단히 해결할수 있죠?ㅋㅋ
park2016 (2006-10-17 10:28 )
언제 또 콩나물 키운것이요...
부지런도 한 언니...
나의 게으름은 점점 병이 되가고 있어요.. ㅠㅠ
부지런도 한 언니...
나의 게으름은 점점 병이 되가고 있어요.. ㅠㅠ
europa (2006-10-17 16:50 )
정말 콩나물까지 키워가시면서...ㅠ.ㅠ
존경스러워요^^
존경스러워요^^
유지니 (2006-10-17 16:59 )
먹고 싶어서요...^^
wood67 (2006-10-18 8:16 )
드디어 제가 왔답니다. 푸하하하.
드디어 덧글도 쓸수있고. 아이고 좋아요.
콩나물 무침은 밥도둑인데 저는 좋아하면서 멀리해야만 한답니다.
밥을 더 먹게 하는 유혹적인 음식이어요. 비벼먹으면 죽음이지만
동시에 뱃살도 어깨살도 등살도 팍팍 찌지요.
그래도 먹고 싶을대는 먹어야죠? 때깔좋은 귀신이 되려면? ㅋㅋㅋㅋ
드디어 덧글도 쓸수있고. 아이고 좋아요.
콩나물 무침은 밥도둑인데 저는 좋아하면서 멀리해야만 한답니다.
밥을 더 먹게 하는 유혹적인 음식이어요. 비벼먹으면 죽음이지만
동시에 뱃살도 어깨살도 등살도 팍팍 찌지요.
그래도 먹고 싶을대는 먹어야죠? 때깔좋은 귀신이 되려면? ㅋㅋㅋㅋ
유지니 (2006-10-18 8:32 )
오래~~ 기달리셨죠??
오늘 리애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신것 같던데...
이렇게 웃으시니까 좋다~~~!!
오늘 리애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신것 같던데...
이렇게 웃으시니까 좋다~~~!!
pma041 (2008-7-19 10:16 )세상에 이런 방법이 있다니 ~~~~~~~ 양념 손에 안묻히고 맛있게 먹는방법
자주 해야겠어요. 남편이 콩나물을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이렇게 쉬운 방법을 배웠으니 우리집 상위에 자주 올라올것같아요. ^^
유지니 (2008-7-20 0:51 )
자작한 국물이 싫으시면 물을 넣지 않고 하셔도 됩니다.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푸른나무 (2008-7-20 13:35 )
여태 살면서 왜 이런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네요...
사람은 살면서 평생 배운다는말이 맞네요.. ㅎㅎㅎ
사람은 살면서 평생 배운다는말이 맞네요.. ㅎㅎㅎ
유지니 (2008-7-21 9:35 )
푸른나무님~~~
무지 간단하죠?
맛도 고~~~소하고 맛나니까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무지 간단하죠?
맛도 고~~~소하고 맛나니까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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