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리님 홈피 있으신줄 몰랐어요..
세상에 홈피 있으시면 진작 좀 말씀해주시지..^^
아직도 풋풋함이 그대로인 학생같으신 분이
어쩜 못하는 요리가 없이 뚝딱뚝딱 잘도 해내신대요?
놀라워요~~^^
이제 홈 알았으니까 가끔 놀러올꼐요/
그리고 저 아픈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시구요..^^
세상에 홈피 있으시면 진작 좀 말씀해주시지..^^
아직도 풋풋함이 그대로인 학생같으신 분이
어쩜 못하는 요리가 없이 뚝딱뚝딱 잘도 해내신대요?
놀라워요~~^^
이제 홈 알았으니까 가끔 놀러올꼐요/
그리고 저 아픈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시구요..^^
wood67 (2006-10-18 8:18 )
저도 꼽사리로 인사드립니다. 리애입니다.
소라리스님과 이하동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에는 따로 성실하게 게시판 쓸께요.
소라리스님과 이하동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에는 따로 성실하게 게시판 쓸께요.
유지니 (2006-10-18 8:42 )
소라리스님...^^
안녕하세요??? 별일 없으시다니 다행이예요.^^
건강하시구요.좋은 하루 되세요~~
리애님!!! 반가워라~~
많이 기달리게 해서 죄송해요.^^
성실하게 안쓰셔도 괜찮아요~~
웃는(?)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별일 없으시다니 다행이예요.^^
건강하시구요.좋은 하루 되세요~~
리애님!!! 반가워라~~
많이 기달리게 해서 죄송해요.^^
성실하게 안쓰셔도 괜찮아요~~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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