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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와~~ 밤이다. 일기 유지니 3
우리집에서 한 시간 떨어진 샹베리로 밤을 주으러 갔다.



산 주위가 온통 밤나무





잎도 푸르기도 하지





입 벌린 밤송이들이





널부러져 있다. 와~~ 진짜 많다.@@





열심히 줍고 있는 유지니





진공청소기를 들이대고 쓸어 오고 싶었지만 다람쥐들을 위해 내 한몸 참지!!
(사실 어찌나 힘들던지...ㅠㅠ)





눈에 밟히는 밤송이들과





밤나무를 등지고 유지니는 돌아 왔다.


  • hdcyber (2006-10-21 13:47 )
    너무나 예뻐졌네
    오래만이라 미안 미안
    자꾸 게을러만지고 할일은 많아지네
    건강 건강이 최고야
    모든식구 보살피랴 수고많다.
  • hdcyber (2006-10-21 13:49 )
    밤이 보기에도 좋구나
    쪄서 먹으면 참조우치
  • 유지니 (2006-10-21 20:09 )
    아버님...
    안녕 하세요~~~
    먼저 연락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건강은 어떠세요? 많이 바쁘시죠??
    항상 조심해서 다니세구요...담배 너무 많이 피우시지 마세요...
    제가 전화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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