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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뚤루즈에 사는 준이맘이예요^^ npo74 1
우노리님께 궁금한것이 있어, 뒤 늦게 댓글달았는데, 못 보신것 같아.
이렇게 가입을 해버렸네요^^
홈피 구경 잘했어요. 행복한 모습보니 저도 기분이 좋은걸요!
전 산이 주인이 있다고 함부로 밤 주우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것도 아닌가봐요.
상그레란 곳이 이곳 뚤루즈에서 먼곳인가요?
꼬마 녀석 데리고 바람을 쐐러가야하는데, 여기도 근처에 산이 있는지 몰랐네요.
누가 주운 밤을 좀 얻어 먹긴 했는데, 줍는 재미도 쏠쏠하겠군요.
저희도 그 산에 놀러가고 싶어용
아참, 그리고 저번 요리에 밤묵이 있었는데, 중국마켙에 대충 뒤져봤는데 도저히 못 찾겠더라구요.
저흰 파견온 처지라 불어도 몰라용, 마홍이란 단어를 눈씻고 봐도 없더라구요.
혹시 아니 제발 그 밤가루 봉지라고 홈피에 올려주실수 없나요?
플리즈 우노리님, 공원에서 주운 도토리로 묵을 한번 만들었는데 넘 시간이 오래걸리고 떫은맛에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가입하자 마자 주문이 넘 많죠? 그래도 부탁 들어주실거죠?
아니 꼭 들어주세요, 저 지금 조르고 있는거예요.
뭐든 잘 먹는 꼬물이들 보니 부럽네요, 울 준이는 요즘 뭐든 안먹어서 고민이예요.
  • 유지니 (2006-10-23 10:49 )
    안녕하세요~~^^
    와~~ 도토리묵 가루도 만들어 보실 생각도 하시고(?)
    집에 밤가루가 있는 줄 알았는데 찿아보니 없네요??
    몇 일 내로 중국가계에 들러 와야 겠네요..ㅠㅠ
    잠시만 참아 주세요~~
    여긴 오늘 따라 바람이 많이 불고 있네요?
    환절기에 아가도 준이맘도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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