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주워 온 밤으로 쪄서 먹고, 구워 먹고, 냉동도 시키고...
우리 꾸물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율란도 만들어 봤구요.
아주 밤 살이 오르고 있습니다.ㅎㅎ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밤 모양으로 10개)
밤(20개), 귤(2.5큰술), 계피가루(0.2큰술), 잣(40개)
-이렇게 해보세요-
밤은 40분 삶아 물 2큰술 남기고 따라 버린 후 불을 약하게 줄여 5분 정도 뜸을 들여 삶아 주고
껍질을 벗겨 주고
체에 곱게 내려
보슬보슬하게 만들어 주고
꿀(2.5큰술)과 계피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서 한 덩어리로 뭉쳐주고
잣은 검은 고깔을 떼서 비닐 안에 넣고 단단한 나무 주걱으로 꾹꾹 눌러 가루를 내고
밤 반죽을 밤 모양으로 빚어 잣가루를 묻히면
(잣사루를 묻힐 때 꿀을 조금 발라 주면 고루 더 잘 묻어요.)
율밤이 완성 됩니다.
만들기 귀찮거나 잣가루가 없으시면 비닐안에 넣어 네모나게 모양을 만들어서
칼 등으로 먹기 좋게 잘라 냉동을 시켜 하나씩 꺼내 아이들 간식으로 먹여도 좋아요.
어른들 말씀에 밤 살 오른다고 하시잖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밤 많이 먹여 포동~ 포동 살 오르게 하세요.^^
꿀이 들어가 입에서 살살 녹아 내려요.~~^^
우리 꾸물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율란도 만들어 봤구요.
아주 밤 살이 오르고 있습니다.ㅎㅎ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밤 모양으로 10개)
밤(20개), 귤(2.5큰술), 계피가루(0.2큰술), 잣(40개)
-이렇게 해보세요-








(잣사루를 묻힐 때 꿀을 조금 발라 주면 고루 더 잘 묻어요.)




아이들 간식으로 밤 많이 먹여 포동~ 포동 살 오르게 하세요.^^

park2016 (2006-10-24 18:20 )
이거 만드느라.. 울집에 안온것이요??
나 왕삐짐이요... 집도 깨끗히 치워놨더니만.. 치..
나 왕삐짐이요... 집도 깨끗히 치워놨더니만.. 치..
유지니 (2006-10-25 7:46 )
ㅋㅋㅋ 예쁜 사람이 삐지면 못~~써!!
guitart (2006-10-26 14:26 )
아... 맛있겠다~ 밤이 그렇게 산에 많군요!
이젠 없을라나...
이젠 없을라나...
유지니 (2006-10-27 6:14 )
아직도 많~~아요.^^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