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67 (2006-11-1 10:48 )
정말 꼭 깨물어 주고 싶은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입가에 묻는 소스를 핱아먹고 싶어요.
우리 딸은 그랬는데 지금은 공주답게 티슈로 닦겠다고 거부합니다.
이런 시절 정말 잠깐이랍니다.
금방 사춘기가 되고 코밑에 거뭇해지고 다리에 털도 납니다.
생각도 하기 싫으시죠?
저도 우리 아들 유치원 사진보면서 심정을 달랩니다.
입가에 묻는 소스를 핱아먹고 싶어요.
우리 딸은 그랬는데 지금은 공주답게 티슈로 닦겠다고 거부합니다.
이런 시절 정말 잠깐이랍니다.
금방 사춘기가 되고 코밑에 거뭇해지고 다리에 털도 납니다.
생각도 하기 싫으시죠?
저도 우리 아들 유치원 사진보면서 심정을 달랩니다.
유지니 (2006-11-1 22:27 )
ㅎㅎ 리애님 따님도 예쁘던데요??
hdcyber (2006-11-7 13:46 )
웬일이야.
맛있게 먹네
김치나 야채하고 먹으면 좋겠네
맛있게 먹네
김치나 야채하고 먹으면 좋겠네
유지니 (2006-11-7 19:02 )
ㅎㅎ
voicemh (2007-2-27 10:28 )
ㅋㅋㅋㅋ 초토화 ㅋㅋㅋㅋ
유지니 (2007-3-3 17:54 )
하루에도 빨래를 몇 번 하는지 몰라...ㅠㅠ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