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훈언니 집에 새로 들여 온 그릇 장식장
딱~유지니가 좋아하는 스타일~~
wood67 (2006-11-1 10:44 )
저는 요즘 그릇 장을 비우는 노력을 합니다.
저는 그릇을 잘깨지 않는 사람이라서 잘 되지가 않네요.
이제 더이상 물건을 사지 않고 있는거 써서 없애려고요.
무소유가 제 목표랍니다.
집안의 물건들도 고장나면 다시 사지 않습니다.
전자렌지, 휴대용 까스렌지, 이런거 돌아가신지 두달되었는데
없어도 사는데 불편없네요. 없으니 안쓰니까.
그런데 무소유를 향한 노력이 결코 쉽지는 않네요.
저는 그릇을 잘깨지 않는 사람이라서 잘 되지가 않네요.
이제 더이상 물건을 사지 않고 있는거 써서 없애려고요.
무소유가 제 목표랍니다.
집안의 물건들도 고장나면 다시 사지 않습니다.
전자렌지, 휴대용 까스렌지, 이런거 돌아가신지 두달되었는데
없어도 사는데 불편없네요. 없으니 안쓰니까.
그런데 무소유를 향한 노력이 결코 쉽지는 않네요.
유지니 (2006-11-1 22:09 )
요즘 저도 무소유...노력 중 이예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