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만나는 미쉘 할머니
요즘 할머니께 프랑스 가정식을 하나씩 배우고 있는데 오늘은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무스를 배웠어요.
한번 먹어보면 감미롭고 부드러운 초콜릿 맛에 반하게 되지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6인분)
초콜릿(200g...코코아 함유율 50%이상), 버터(50g), 물(1큰술), 계란(6개), 소금(아주 약간...한번 집을 정도)
초콜릿 무스 담을 그릇(6개)
-이렇게 해보세요-
잘게 자른 초콜릿과 버터 물을 넣어 중탕해서 녹여 주고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나눠
흰자에 소금을 넣고 거품기로 흰자 머랭을
뒤집어 들었을때 흐르지 않을때까지 올리고
노른자는 중탕한 초콜릿에 섞어주고
노른자를 섞은 초콜릿을 흰자 머랭에 부어
원을 그리듯 살살 저어 섞어주고
그릇에 담아 랩을 씌워 냉장고에 3~4시간 넣어 굳이면
감미롭고 부드러운 초콜릿 무스가 완성 되지요.^^
**
아...!! 버터가 싫으신 분들은 버터를 제외 하고 물만 넣고 중탕하셔서 해도 괜찮아요.^^
오늘도 열심히 가르쳐 주신 미쉘 할머니께 감사를 드리며...
다음주에도 부탁 드려요.^0^
요즘 할머니께 프랑스 가정식을 하나씩 배우고 있는데 오늘은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무스를 배웠어요.
한번 먹어보면 감미롭고 부드러운 초콜릿 맛에 반하게 되지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6인분)
초콜릿(200g...코코아 함유율 50%이상), 버터(50g), 물(1큰술), 계란(6개), 소금(아주 약간...한번 집을 정도)
초콜릿 무스 담을 그릇(6개)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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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터가 싫으신 분들은 버터를 제외 하고 물만 넣고 중탕하셔서 해도 괜찮아요.^^

다음주에도 부탁 드려요.^0^
hogakim (2006-11-9 8:16 )
근데 유진아 궁금한게 있어.
내가 한번은 일본마켓에서 아이스크림만드는 가루를 사왔었는데
거기에도 생계란과 우유를 섞어 얼렸다가 꺼내먹는거였어..
만들긴 했는데 생계란 생각이 넘 나서 버려버렸었단다 왠지 비린거 같은 느낌이..
원래 생계란엔 균도 엄청 많지 않니?
여기서도 단지 머랭으로 만들뿐이지 계란을 따로 익히지는 아니잖어..
결국 날계란을 먹는다는 건데 ..네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
내가 한번은 일본마켓에서 아이스크림만드는 가루를 사왔었는데
거기에도 생계란과 우유를 섞어 얼렸다가 꺼내먹는거였어..
만들긴 했는데 생계란 생각이 넘 나서 버려버렸었단다 왠지 비린거 같은 느낌이..
원래 생계란엔 균도 엄청 많지 않니?
여기서도 단지 머랭으로 만들뿐이지 계란을 따로 익히지는 아니잖어..
결국 날계란을 먹는다는 건데 ..네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
유지니 (2006-11-9 9:56 )
여기 사람들이 엄청 많이 먹는 디저트인데, 탈나서 병원 간 사람 못 봤엉...
한번 믿고 만들어 봐~~
엄청 좋아 하게 될 것이니께^^
한번 믿고 만들어 봐~~
엄청 좋아 하게 될 것이니께^^
wawa (2006-11-11 7:35 )
아이들 찹쌀도너츠 해주려고 오늘 찹쌀가루 사왔는데
이것도 좋은 레서피네요. 집에 있는 게 커버춰 다크 쵸코렛인데
설탕을 따로 더 넣어야겠죠? ^^
이것도 좋은 레서피네요. 집에 있는 게 커버춰 다크 쵸코렛인데
설탕을 따로 더 넣어야겠죠? ^^
유지니 (2006-11-11 13:04 )
네... 달콤하고 부드러워야 하니까 쓴맛이 나는 초콜릿은 좀...
근데 설탕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다크 초콜릿을 사용 안해 봐서리...ㅠㅠ
만들어 보시고 후기 한번 말씀해 주세요.~~^^
많이 많이 웃으시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0^
아...오늘 빼빼로 드셨나요???
근데 설탕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다크 초콜릿을 사용 안해 봐서리...ㅠㅠ
만들어 보시고 후기 한번 말씀해 주세요.~~^^
많이 많이 웃으시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0^
아...오늘 빼빼로 드셨나요???
wawa (2006-11-13 4:42 )
찹쌀 도너츠는 성공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잘 안익을까봐 시중에 파는 것 보다
작게 만들었는데 파는 것 처럼 맛도 좋네요. 빼빼로요? 아들과 남편
빼빼로데이란 것 조차 모르던데요.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큰 법. 기대도
안했습니다. 오래 살다 보니 생일도 그렇고 결혼 기념일도 그렇고
그런 특별한 날을 기억하는게 그리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평소에 잘
하는 게 중요하죠. ^^
작게 만들었는데 파는 것 처럼 맛도 좋네요. 빼빼로요? 아들과 남편
빼빼로데이란 것 조차 모르던데요.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큰 법. 기대도
안했습니다. 오래 살다 보니 생일도 그렇고 결혼 기념일도 그렇고
그런 특별한 날을 기억하는게 그리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평소에 잘
하는 게 중요하죠. ^^
유지니 (2006-11-13 14:19 )
시중에 파는 도너츠 보다는 쪼~금 못 미치지만 먹을만 하죠??
평소에 잘하기... 공감 합니다..^^
평소에 잘하기... 공감 합니다..^^
나무늘보 (2007-6-21 3:57 )
@.,@어제 해먹었는데요. 이 레시피 너무 좋아요. 복잡하면, 만들면서 머리부터 아프기시작하거든요.^^;; 전 혹시 계란 비린내 날까바 럼주 조금넣고 했는데, 버터는 안넣구요. 겉보기만 그럴싸한 제과점 무스보다 훨씬 맛있어요.
근데, 이 레시피로 다른 무스도 가능할까요? 치즈무스라든지..^^;;
암튼, 감사드립니당.
근데, 이 레시피로 다른 무스도 가능할까요? 치즈무스라든지..^^;;
암튼, 감사드립니당.
유지니 (2007-6-21 4:37 )
나무늘보님~~^^
비린내 전혀 없이 맛있죠?
칼로리 압박이 있긴 하지만 가끔 기분이 꿀꿀할때 먹으면 참~~좋아요.^^
치즈무스는 안해봐서리 잘 모르겠네용???
비린내 전혀 없이 맛있죠?
칼로리 압박이 있긴 하지만 가끔 기분이 꿀꿀할때 먹으면 참~~좋아요.^^
치즈무스는 안해봐서리 잘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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