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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윤세가 그린 그림 일기 유지니 2
윤세가 학교에서 그려 온 그림
학교에서는 기본색 물감을 이용하여 직접 색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도록 유도한다.


아빠





엄마





입 벌리고 계시는 선생니과






웃고 계시는 선생님

평소에 불만이 많은지 엄마 얼굴을 좀 이상스럽게 그려 왔지만
윤세 그림을 볼때마다 남다른 감각을 느끼곤 한다.

잘~~했어!! 윤세!!




  • marble2 (2006-11-13 20:01 )
    고모를 그리라면 어떻게 그릴지 너무나 궁금하다..ㅍㅎㅎㅎ
  • 유지니 (2006-11-14 11:03 )
    일딴 한번 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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