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가 학교에서 그려 온 그림
학교에서는 기본색 물감을 이용하여 직접 색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도록 유도한다.
아빠
엄마

입 벌리고 계시는 선생니과
웃고 계시는 선생님
평소에 불만이 많은지 엄마 얼굴을 좀 이상스럽게 그려 왔지만
윤세 그림을 볼때마다 남다른 감각을 느끼곤 한다.
잘~~했어!! 윤세!!
학교에서는 기본색 물감을 이용하여 직접 색을 만들어 그림을 그리도록 유도한다.

아빠

엄마

입 벌리고 계시는 선생니과

웃고 계시는 선생님
평소에 불만이 많은지 엄마 얼굴을 좀 이상스럽게 그려 왔지만
윤세 그림을 볼때마다 남다른 감각을 느끼곤 한다.
잘~~했어!! 윤세!!
marble2 (2006-11-13 20:01 )
고모를 그리라면 어떻게 그릴지 너무나 궁금하다..ㅍㅎㅎㅎ
유지니 (2006-11-14 11:03 )
일딴 한번 오쇼~!!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