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같이 톡!! 쏘는 그~맛
알맞게 익은 국물에 국수나 냉면 말아 먹으면 너무 맛있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무(4개), 뿌리까지 있는 쪽파(5뿌리), 갓(10줄기), 배(1개), 물(15컵), 소금(3.5큰술)
[베주머니에 쌀 것]
마늘(한 통), 생강(엄지 손톱 크기 1개)
-이렇게 해보세요-
무청을 잘라내서 깨끗이 씻어 주고
물(15컵)에 소금(3.5큰술)을 녹여 불순물이 가라 앉도록 두고
끓는 물에 배를 살짝 데치고(껍질째 넣야 하니까 소독을 해주는 거예요.^^)
이왕 베보자기도 소독을 해주고
소독한 배는 꼬치로 드문 드문 찔러 4등분 해 주고
파와 갓은 돌돌 말아 놓고 마늘과 생강은 굵게 썰어
베보자기에 싸주고
통에 무를 넣고 소금물은 가라 앉은 불순물이 안들어 가도록 가만히 부어주고
파, 갓, 배, 베보자기에 싼것을 넣어주고 그늘진 곳에서 3일 정도 있다가 냉장고에 넣어 익히면
사이다 처럼 톡~!! 쏘고 국물 맛이 끝내주는 시원한 동치미가 되지요.^^
**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를 3~4개 정도 넣으시면 좋아요.(전 아이들 때문에 제외^^)
동치미는 그늘진 곳에서 서서히 익혀야 국물도 맑고 시원한 맛이 난답니다.
알맞게 익은 국물에 국수나 냉면 말아 먹으면 너무 맛있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무(4개), 뿌리까지 있는 쪽파(5뿌리), 갓(10줄기), 배(1개), 물(15컵), 소금(3.5큰술)
[베주머니에 쌀 것]
마늘(한 통), 생강(엄지 손톱 크기 1개)
-이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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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고추를 3~4개 정도 넣으시면 좋아요.(전 아이들 때문에 제외^^)
동치미는 그늘진 곳에서 서서히 익혀야 국물도 맑고 시원한 맛이 난답니다.
wawa (2006-11-14 10:48 )
유지니님, 솜씨가 좋으시네요. 이런 것도 담굴 줄 아시고.....
난 여지껏 뭘 했나....^^a
난 여지껏 뭘 했나....^^a
유지니 (2006-11-14 11:01 )
없으니까 눈에서 더 아롱~아롱~거려요^^
모니카 (2006-11-15 10:45 )
저도 처녀 도전해 볼랍니다.
사실 어머님께서 한약재 찌꺼기로만 농사 지으신 천연 유기농 무가 10개쯤 있어서 이번에 꼭 도전해 보리라 맘 먹고 있었는데 필이 딱 와 닿는 레서피를 발견 못해서(핑게 좋죠)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께요.결과도 알려 드리께요.
사실 어머님께서 한약재 찌꺼기로만 농사 지으신 천연 유기농 무가 10개쯤 있어서 이번에 꼭 도전해 보리라 맘 먹고 있었는데 필이 딱 와 닿는 레서피를 발견 못해서(핑게 좋죠)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께요.결과도 알려 드리께요.
유지니 (2006-11-15 14:09 )
전 아이들과 먹으려고 고추를 안 넣었는데 칼칼하게 드시려면
고추 3~4개 넣으시면 좋아요...
맛있게 담으시고 알려 주세요?
고생 쪼금만 하세요.~~^^
고추 3~4개 넣으시면 좋아요...
맛있게 담으시고 알려 주세요?
고생 쪼금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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