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야와 유지니가 좋아하는 총각김치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총각무(1단...4줌), 물(3컵), 소금(1컵), 쪽파(10개)
[양념]
마늘(1통), 생강(엄지 손톱만한 크기 1개), 양파(1/2개), 배(1/4개)
까나리액젓(3/4컵), 고추가루(10큰술), 설탕(2큰술), 국간장(4큰술)
[찹쌀풀]
물(1컵), 찹쌀가루(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누런 잎은 떼어내고 칼로 껍질을 살~살 벗기고
무청이 붙어 있는 검은 부분은 도려낸 다음
다듬어진 총각무를 (1단이 손으로 집으니까 4줌이 나오네요.^^)
소금(1컵)과 물(3컵)에 녹인 소금물을 부어
중간에 한번씩 뒤적여 1시간 절여주고
(잎과 줄기 부분이 부들 부들 하게 되면 잘 절여 진거예요.)
씻어 건져 물기를 빼고
물(1컵)에 찹쌀가루(1큰술)를 풀어 약간 되직하게 쑤어 식혀놓고
쪽파는 5cm길이로 썰어 놓고
(저는 양파파 4개를 사용 해서 조금 두꺼운 부분은 반 갈라 썰어서 사용 했어요.)
마늘, 생강, 양파, 배를 갈아
갈아놓은 양념과 찹쌀풀, 멸치젓, 고추가루, 설탕, 국간장을 먼저 섞어 준 다음
(마른 고추가루를 먼저 불려 주기 위해서 하지요.^^)
물 빠진 총각무에 버무려
한끼 먹을 만큼 잎으로 둘둘 말아 (꺼낼때 마다 엉퀴지 않아 좋아요.)
차곡 차곡 넣어 실온에서 3일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4일 정도 지나면
아삭~아삭 맛있는 총각김치가 된답니다.^^
물 말은 밥에 척 얹어 먹으면 느므 맛있죠.~~ㅎㅎ
**
국간장을 넣어서 더욱 감칠맛이 난답니다.
혹 다른 김치들도 담고 나서 신거우면 소금 대신 국간장을 넣어 보세요.
한층 더 맛있답니다.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총각무(1단...4줌), 물(3컵), 소금(1컵), 쪽파(10개)
[양념]
마늘(1통), 생강(엄지 손톱만한 크기 1개), 양파(1/2개), 배(1/4개)
까나리액젓(3/4컵), 고추가루(10큰술), 설탕(2큰술), 국간장(4큰술)
[찹쌀풀]
물(1컵), 찹쌀가루(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잎과 줄기 부분이 부들 부들 하게 되면 잘 절여 진거예요.)



(저는 양파파 4개를 사용 해서 조금 두꺼운 부분은 반 갈라 썰어서 사용 했어요.)


(마른 고추가루를 먼저 불려 주기 위해서 하지요.^^)




물 말은 밥에 척 얹어 먹으면 느므 맛있죠.~~ㅎㅎ
**
국간장을 넣어서 더욱 감칠맛이 난답니다.
혹 다른 김치들도 담고 나서 신거우면 소금 대신 국간장을 넣어 보세요.
한층 더 맛있답니다.
hogakim (2006-11-14 17:58 )
와~ 정말 맛나보여~
유진아 근데 총각김치를 까나리젖으로 담는 어떤 이유가 있는겨?
울 어머니가 멸치젖으로 하시는거 봤는데..
맛차이가 어떤지 궁금해..
실은 먹고싶어서 총각무사다가는 놨는데
냉장고에서 시들어 점점 죽어가고있따.. - -;
처녀저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더니만 정말 요리사처럼 못하는게 없네..
무청말리는 거 보고 내가 띠오~~ㅇ
암튼 멋쪄 또보자 유진
유진아 근데 총각김치를 까나리젖으로 담는 어떤 이유가 있는겨?
울 어머니가 멸치젖으로 하시는거 봤는데..
맛차이가 어떤지 궁금해..
실은 먹고싶어서 총각무사다가는 놨는데
냉장고에서 시들어 점점 죽어가고있따.. - -;
처녀저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더니만 정말 요리사처럼 못하는게 없네..
무청말리는 거 보고 내가 띠오~~ㅇ
암튼 멋쪄 또보자 유진
유지니 (2006-11-15 6:04 )
효가...
잘 지내고 있어?? 많이 추워 졌지?? 건강해...
까나리 액젓은 숙성을 오래 시키지 않는 김치들
가령 깍두기 총각무, 겉절이등에 사용하면 좋다고 하더라구.
신선도를 유지시켜 준다나~ 뭐라나~
멸치액젓은 갓김치, 부추김치, 파김치, 김장김치등
팍~ 삭아야 하는 김치에 넣으면 좋다구 하고...
요즘 총각무가 너무 맛나게 익어져서 손을 쪽쪽 빨면서 먹고 있지롱~~ㅎㅎ
효가 한번 이대로 담아봐...내가 눈에 선~할껄??
아!! 국간장 넣는것도 잊지말공!!
잘 지내고 있어?? 많이 추워 졌지?? 건강해...
까나리 액젓은 숙성을 오래 시키지 않는 김치들
가령 깍두기 총각무, 겉절이등에 사용하면 좋다고 하더라구.
신선도를 유지시켜 준다나~ 뭐라나~
멸치액젓은 갓김치, 부추김치, 파김치, 김장김치등
팍~ 삭아야 하는 김치에 넣으면 좋다구 하고...
요즘 총각무가 너무 맛나게 익어져서 손을 쪽쪽 빨면서 먹고 있지롱~~ㅎㅎ
효가 한번 이대로 담아봐...내가 눈에 선~할껄??
아!! 국간장 넣는것도 잊지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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