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담고 잘라 낸 귀~한 무청을 겨울 양식(?)으로 말려 봤어요.
보고만 있어도 무지 든~든 하네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무를 잘라낸 무청(4개), 물(5l), 소금(2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소금을 넣고 물을 끓여 무청을 넣고 15분 삶아
깨끗히 씻어
건져서 물기를 빼주고
무청 줄기 사이를 노끈으로 걸고 묶어 80% 물기가 마르면
보관하기 좋게 돌돌 말아 라디에이터에 바싹 말려 주었어요.^^
보기만 해도 어찌나 예쁜지... 예쁜 것들!!ㅎㅎ
보고만 있어도 무지 든~든 하네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
무를 잘라낸 무청(4개), 물(5l), 소금(2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보기만 해도 어찌나 예쁜지... 예쁜 것들!!ㅎㅎ
tazo (2006-11-24 3:26 )
동치미무만 사면 저도 언제나 저렇게 말려서는 소고기 잔뜩 된장 진하게 풀어
된장국을 끓입니다.
귀~한 에 강조를 주신이유를 너무 잘아니 그저 슬그머니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참 예쁜 홈페이지입니다.
오늘 저도 얼마전 올리신 호두파이 했습니다.
간단하고 멋진 레시피 미셸할머니와 유진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된장국을 끓입니다.
귀~한 에 강조를 주신이유를 너무 잘아니 그저 슬그머니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참 예쁜 홈페이지입니다.
오늘 저도 얼마전 올리신 호두파이 했습니다.
간단하고 멋진 레시피 미셸할머니와 유진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유지니 (2006-11-24 6:29 )
안녕하세요.~~tazo님
저희 홈에서 뵙게 되니 더!! 반갑네요.^__^
그런 의미에서 부비~부비~
꼬마 아가씨도 잘 있죠?
호두파이 벌써 만들어 보셨어요...?
정말 바지런도 하십니다.^^
글 재주 좋으신 글들 항상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희 홈에서 뵙게 되니 더!! 반갑네요.^__^
그런 의미에서 부비~부비~
꼬마 아가씨도 잘 있죠?
호두파이 벌써 만들어 보셨어요...?
정말 바지런도 하십니다.^^
글 재주 좋으신 글들 항상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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