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호박잎으로 쌈을 좀 싸 먹으려고 호박을 심었었다.
그렇다고 호박이 하나도 안 열릴 수 있나??? ㅠㅠ
그냥 싹뚝 잘라 버리려다가 생명이 있는 것이라 차마 그렇게 하진 못했다.
신경 안 쓰고 있었더니만...
호~호~호박이 열렸다.ㅍㅎㅎㅎ
우리 작은 꾸물이 얼굴만한...
작은 꾸물이도 신기한지 들어보고
비벼보고
쳐다보며
커다란 호박에 감당이 안됐는지 맹~해지고 말았다.@@
호박아~~ 하나라도 열어 줘서 너무 고맙다.^^
그렇다고 호박이 하나도 안 열릴 수 있나??? ㅠㅠ
그냥 싹뚝 잘라 버리려다가 생명이 있는 것이라 차마 그렇게 하진 못했다.
신경 안 쓰고 있었더니만...

호~호~호박이 열렸다.ㅍㅎㅎㅎ

우리 작은 꾸물이 얼굴만한...

작은 꾸물이도 신기한지 들어보고

비벼보고

쳐다보며

커다란 호박에 감당이 안됐는지 맹~해지고 말았다.@@
호박아~~ 하나라도 열어 줘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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