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Nov
14
호~호~호박이다! 일기 유지니 0
여름에 호박잎으로 쌈을 좀 싸 먹으려고 호박을 심었었다.
그렇다고 호박이 하나도 안 열릴 수 있나??? ㅠㅠ

그냥 싹뚝 잘라 버리려다가 생명이 있는 것이라 차마 그렇게 하진 못했다.

신경 안 쓰고 있었더니만...


호~호~호박이 열렸다.ㅍㅎㅎㅎ





우리 작은 꾸물이 얼굴만한...





작은 꾸물이도 신기한지 들어보고





비벼보고





쳐다보며





커다란 호박에 감당이 안됐는지 맹~해지고 말았다.@@

호박아~~ 하나라도 열어 줘서 너무 고맙다.^^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70 고모 멋쟁~~이!! [2] 유지니 2006-11-22 2208
69 삐진 척! 하기는... 유지니 2006-11-20 1782
68 연신이를 위해 [3] 유지니 2006-11-18 2618
67 학교 갔다 온 꾸물이들은 [3] 유지니 2006-11-16 2080
66 유지니는 노력중 유지니 2006-11-15 2106
65 호~호~호박이다! 유지니 2006-11-14 1779
64 윤세가 그린 그림 [2] 유지니 2006-11-12 1847
63 새로 산 그릇 [8] 유지니 2006-11-07 5260
62 파리에서의 식사 유지니 2006-11-07 2895
61 할로윈데이 유지니 2006-10-31 2164
60 예쁜건 알아 가지구 유지니 2006-10-27 1983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