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쌀쌀해 지니까 옛날에 먹던 도시락 생각이 많이 나네요.
난로 위에 철 도시락을 얹어 온 교실 안에 반찬 냄새가 풀~풀 진동했던...
그때가 그리워 소세지 전을 해봤어요.^^V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소세지(1팩), 계란(2개), 소금(0.1큰술), 식용류(3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한국에서 먹던 소세지는 아니지만 비스므리한 소세지를 준비하고
0.5cm두께로 썰어 놓고
계란에 소금을 풀어주고
썰어 놓은 소세지를 계란에 무쳐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부쳐주면 되구요. 부치고 남은 계란은
기름 조금 두른 후라이팬에 남은 계란을 부어
김 한장을 올려
(김을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큼 남겨두고 깔면 처음 말아주는 부분이 들어 올리기 쉬워
계란 말이를 쉽게 할 수 있죠.^^)
돌돌 말아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면
옛날에 먹던 도시락 반찬 두가지가 해결 되지요.~~^^
난로 위에 철 도시락을 얹어 온 교실 안에 반찬 냄새가 풀~풀 진동했던...
그때가 그리워 소세지 전을 해봤어요.^^V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소세지(1팩), 계란(2개), 소금(0.1큰술), 식용류(3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김을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큼 남겨두고 깔면 처음 말아주는 부분이 들어 올리기 쉬워
계란 말이를 쉽게 할 수 있죠.^^)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