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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6
학교 갔다 온 꾸물이들은 일기 유지니 3

학교에서 오자 마자 장나감 놀이 한번 하고





삶은 계란으로





입 터지게 간식 먹고





먹고 나서 힘이 솟아 춤도 추고





아빠와 함께 비행기 타기도 하고





디비지게 싸우기도 하고





이런 틈에 배가 꺼져 또 다시 간식 먹고

우리 꾸물이들은 놀고 먹기에 바쁘고
유지니는 간식 해대느라 정신 없이 바쁘다.ㅠㅠ

그래도... 좋다.~~




  • 우노 (2006-11-16 9:35 )
    어제는 윤세가 처음으로 제대로 두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동네 한바퀴를 돌고 오는데, 이제는 뛰어서 쫓아 다녀야 한다.
    처음에는 잘 안되니까 계속 네발로 타자고 했는데, 학교 갔다와서 또 자전거 타러 가자고 한다.
  • marble2 (2006-11-16 16:27 )
    윤세의 표정 너무 압박이다..!!ㅠㅠ
    어제 AIGLE 가서 모자 S로 두개 사왔는데..조카넘들 사이즈가 아무래도...ㅎㅎ

    오빠야가 언제 빠리에 올란가..ㅠㅎㅎㅎㅎ
  • 유지니 (2006-11-16 19:09 )
    정말??
    역시 고모가 최고야~~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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