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차게 비가 오더니만 좀 주춤해졌어..
아직 올해가 좀 남긴 했지만 왠지 맘은 벌써 올해가 다 지나가버린 듯 하다..
이젠 한해한해가 무섭따.. - -
여기는 곧 땡스기빙이라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광고와 터키얘기로 가득한 거 같아.
오늘은 아는 분 딸의 결혼식이 있었어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있는 성당이였는데 그리 크진 않아도
넘 예쁘고 파이프 오르간도 두개나 있는 ..짜임새 있어 보이는 성당이였단다
오르간 연주자는 머리가 좀 벗겨진 아저씨였는데 멋찐 연주였어
뭐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저 신랑 신부의 결혼식 음악이였겠지만은...
아마도 서쪽으로 이사오곤 오르간을 쳐본 일이 거의 없는 듯...하네
한번은 오르간을 살까 해서 오빠랑 가봤었는데 왤케 비싼겨..
다 연주용만 파는 가게였따.. - -;
오늘은 내가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지?
그냥 이렇게 오르간에 손 떼고 일케 살줄 몰랐다 모 이런 얘기가
하고 싶은건가? 나도 모르겠따 ^^
왠지 다녀오니 피곤해서 내내 자다가 애들이 자길래 9시에 일어났어.
불량엄마...
막내가 나랑 같이 자다 다시 일나서 나랑 놀다 다시잔다.
나도 자야겠어..
유진아 건강하고 여기와서 네 모습 자주 보니까 좋다~
참 내가 얘기했나?
싸이에 한이 돌 잔치한 사진올렸고 내 얼굴도 있단다 와서봐~
아직 올해가 좀 남긴 했지만 왠지 맘은 벌써 올해가 다 지나가버린 듯 하다..
이젠 한해한해가 무섭따.. - -
여기는 곧 땡스기빙이라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광고와 터키얘기로 가득한 거 같아.
오늘은 아는 분 딸의 결혼식이 있었어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있는 성당이였는데 그리 크진 않아도
넘 예쁘고 파이프 오르간도 두개나 있는 ..짜임새 있어 보이는 성당이였단다
오르간 연주자는 머리가 좀 벗겨진 아저씨였는데 멋찐 연주였어
뭐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저 신랑 신부의 결혼식 음악이였겠지만은...
아마도 서쪽으로 이사오곤 오르간을 쳐본 일이 거의 없는 듯...하네
한번은 오르간을 살까 해서 오빠랑 가봤었는데 왤케 비싼겨..
다 연주용만 파는 가게였따.. - -;
오늘은 내가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지?
그냥 이렇게 오르간에 손 떼고 일케 살줄 몰랐다 모 이런 얘기가
하고 싶은건가? 나도 모르겠따 ^^
왠지 다녀오니 피곤해서 내내 자다가 애들이 자길래 9시에 일어났어.
불량엄마...
막내가 나랑 같이 자다 다시 일나서 나랑 놀다 다시잔다.
나도 자야겠어..
유진아 건강하고 여기와서 네 모습 자주 보니까 좋다~
참 내가 얘기했나?
싸이에 한이 돌 잔치한 사진올렸고 내 얼굴도 있단다 와서봐~
유지니 (2006-11-20 7:16 )
효기야...잘 지내고?
나도 요즘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왜이리 듣고 싶으지 몰라
여기 어디를 가나 오르간이 있는데 그것도 잘 안가진다...ㅠㅠ
나도 요즘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왜이리 듣고 싶으지 몰라
여기 어디를 가나 오르간이 있는데 그것도 잘 안가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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