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맘님이 찿으시는 밤묵 가루 (중국가계에서 팔아요.)
너무 늦게 올려 드렸네요..ㅠㅠ 맘 상하시진 않으셨죠?
marble2 (2006-11-20 9:39 )
언니..이걸루 묵 만들어 먹는건가??? 요리코너 가니깐 관련 레시피 없는데요?????? ㅎㅎㅎㅎㅎ 찾아줘~~~~~용,,^^;;
유지니 (2006-11-20 15:34 )
한번 요리해서 올리겠소...
npo74 (2006-11-21 14:49 )
아~`저도 이걸 놓고 고민했는데, 역시 맞군요. 감사해요.
참! 남편한테 들었는데 저번 파리모임에 남편회사에서도 몇명갔다그러더군요.
재불과협을 알더라구요, 울남편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있거든요.
같은 이공계에 종사하시나봐요. 남편들은 해외에서 열심히 기술을 배우고 익히고 우리 아내들은 열심히 먹이고 건강을 챙겨보아요.^^
다시한번 반갑다고 인사하고 갑니다.
참! 남편한테 들었는데 저번 파리모임에 남편회사에서도 몇명갔다그러더군요.
재불과협을 알더라구요, 울남편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있거든요.
같은 이공계에 종사하시나봐요. 남편들은 해외에서 열심히 기술을 배우고 익히고 우리 아내들은 열심히 먹이고 건강을 챙겨보아요.^^
다시한번 반갑다고 인사하고 갑니다.
유지니 (2006-11-22 3:04 )
사실, 파리에 오시지않을까 했었는데...ㅎㅎ
다음을 기다하며,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아...중국가계가 좀 떨어져 있어 좀 늦게 보여 드렸네요.
다시한번 죄송~~!! ^*
다음을 기다하며,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아...중국가계가 좀 떨어져 있어 좀 늦게 보여 드렸네요.
다시한번 죄송~~!! ^*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