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영 (2006-11-25 7:46 )
유진씨..그리고 윤세 아빠,저 끌레르 몽페랑의 황선영입니다.
그날 덕분에 그르노블의 멋진 단풍과 산세를 보고 왔네요.
맛있는 저녁식사와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사하네요.
그르노블에 오랜만에 가서 마담들도 만나고 넘 좋았네요.무엇보다 좋았던건
유진씨와 좀더 알게 되어서,대화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주 들를께요.근데!그날 식사때 찍어준 저희 사진은..안올려주세요?
혹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는데..^^,
암튼..주말 잘보내세요~
그날 덕분에 그르노블의 멋진 단풍과 산세를 보고 왔네요.
맛있는 저녁식사와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감사하네요.
그르노블에 오랜만에 가서 마담들도 만나고 넘 좋았네요.무엇보다 좋았던건
유진씨와 좀더 알게 되어서,대화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자주 들를께요.근데!그날 식사때 찍어준 저희 사진은..안올려주세요?
혹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는데..^^,
암튼..주말 잘보내세요~
유지니 (2006-11-25 8:10 )
언니...
몸은 좀 어떠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더 좀 푹~~쉬세요.
저도 이런저런 얘기 오랜만에 풀어보니 가슴이 시~~원!! ㅋㅋ
자주 연락 드릴께요...^^
몸은 좀 어떠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더 좀 푹~~쉬세요.
저도 이런저런 얘기 오랜만에 풀어보니 가슴이 시~~원!! ㅋㅋ
자주 연락 드릴께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