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끓이면서 저어주어야 탱탱한 묵이 된다고
도토리묵을 좋아하시는 저희 엄마께서 늘 말씀하셨죠.^^
그 엄마의 그 딸~ 저도 도토리묵과 간장이 어우러진 맛을 쪼~아 해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도토리가루(1컵), 물(5.5컵), 소금(0.3큰술)
[양념]
간장(3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0.3큰술), 고추가루(0.4큰술), 설탕(1큰술)
깨소금(0.5큰술), 참기름(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도토리가루를 물에 잘 풀어 소금 넣고 강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고
기포가 올라 오면서 부터 5분 더 저어가며 끓여주고 약불로 줄여 2분 더 저어가며 끓여주면
주걱을 들어 올렸을때 한 번 떨어지고 붙어있는 상태가 되요.
물에 살짝 헹군 그릇에 담아 실온에서 식혀 알맞은 크기로 썰어 양념장을 얹으면
(물기가 있는 그릇에서 굳히면 묵이 쉽게 빠져요.^^)
탱탱하고 맛있는 도토리묵이 됩니다.^^
**
남은 묵은 냉장고에서 보관하지 마시고 실온에서 보관하세요.
냉장고에 넣으시면 단단해 지고 맛이 떨어지거든요.
도토리묵을 좋아하시는 저희 엄마께서 늘 말씀하셨죠.^^
그 엄마의 그 딸~ 저도 도토리묵과 간장이 어우러진 맛을 쪼~아 해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도토리가루(1컵), 물(5.5컵), 소금(0.3큰술)
[양념]
간장(3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0.3큰술), 고추가루(0.4큰술), 설탕(1큰술)
깨소금(0.5큰술), 참기름(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물기가 있는 그릇에서 굳히면 묵이 쉽게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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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묵은 냉장고에서 보관하지 마시고 실온에서 보관하세요.
냉장고에 넣으시면 단단해 지고 맛이 떨어지거든요.
marble2 (2006-11-24 18:59 )
아..낼 묵이나 한번 해 묵어볼까??ㅎㅎ
혼자 말하고 혼자 썰렁해 하고 있음....ㅠㅠ
맛나겠다..역시 양념장까지 일러주는 센스.ㅎㅎㅎㅎ
혼자 말하고 혼자 썰렁해 하고 있음....ㅠㅠ
맛나겠다..역시 양념장까지 일러주는 센스.ㅎㅎㅎㅎ
유지니 (2006-11-24 21:32 )
나도 썰~렁...ㅠㅠ
marble2 (2006-11-25 13:42 )
근데 언니는 묵칼도 있는건감요??? 넘 이뿌게 짤랐네...
묵은 이쁘게 짜르기도 힘들던데..ㅎㅎㅎㅎ
묵은 이쁘게 짜르기도 힘들던데..ㅎㅎㅎㅎ
유지니 (2006-11-26 7:18 )
묵칼이 한몫 했지...ㅎㅎ
파드레 (2007-2-25 1:17 )
저녁반찬으로 도토리묵을 준비하려고 점심 먹고 바로 쑤기 시작했어요
저는 도토리묵:물=1:8 비율로 했고요 약불에서 했는데 거품이 부글거리자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넣었어요 그리고 시간을 두고 저어주었고요. 끝에 가서 참기름 1작은 술을 넣고 불을 끄고 성형틀에 넣어서 5시경에 도마위에 올려놓으려는 순간 에고~ 흘러내리더라고요 ^^
이유를 생각해 봤지요
첫째로, 굳은 정도가 약했다는 것. 냄비에서 부글거린다고 완벽하게 굳은 것은 아니라 것.
두번째, 상온에서 식힌다고 했지만 지금 우리 집 실내온도가 꽤 높은 편에 속한터라 굳는과정에서 방해요인으로 작용해서
저는 두가지로 생각을 해 봤어요.
유진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
음식하다가 위와 같은 일이 생길때면 속상하더라고요 ^^
저는 도토리묵:물=1:8 비율로 했고요 약불에서 했는데 거품이 부글거리자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넣었어요 그리고 시간을 두고 저어주었고요. 끝에 가서 참기름 1작은 술을 넣고 불을 끄고 성형틀에 넣어서 5시경에 도마위에 올려놓으려는 순간 에고~ 흘러내리더라고요 ^^
이유를 생각해 봤지요
첫째로, 굳은 정도가 약했다는 것. 냄비에서 부글거린다고 완벽하게 굳은 것은 아니라 것.
두번째, 상온에서 식힌다고 했지만 지금 우리 집 실내온도가 꽤 높은 편에 속한터라 굳는과정에서 방해요인으로 작용해서
저는 두가지로 생각을 해 봤어요.
유진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
음식하다가 위와 같은 일이 생길때면 속상하더라고요 ^^
유지니 (2007-2-25 8:28 )
파드레님~~ 물을 너무 많이 잡으셨어요. 1:5나 1:5.5가 적당해요.
거기다가 올리브 오일에 참기름에...으~악~~!!
강불에서 끊이시다가 약불로 줄여 많이 끊이면서 저을수룩 땡땡하고 맛있는 묵이 된답니다.^^
많이 속상하셨겠어요.(제가 다 속상하네요..)
물 비율을 다시해서 한 번 더 맛있게 끊여보세요..
근데요, 파드레님...물 비율을 1:8로 제가 레시피에 안 올렸었는데 우째 그렇게 하셨데용???
거기다가 올리브 오일에 참기름에...으~악~~!!
강불에서 끊이시다가 약불로 줄여 많이 끊이면서 저을수룩 땡땡하고 맛있는 묵이 된답니다.^^
많이 속상하셨겠어요.(제가 다 속상하네요..)
물 비율을 다시해서 한 번 더 맛있게 끊여보세요..
근데요, 파드레님...물 비율을 1:8로 제가 레시피에 안 올렸었는데 우째 그렇게 하셨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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