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배가 아파서 그렇게도 외면했지만 구글써치할 때마다 자주 보여 어쩔수 없이 오늘은 글을 남깁니다..ㅋ
올때마다 교수의 눈치를 피해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모범적인 아빠의 모습, 엄마의 모습에 윤세와 민세가 예쁘게 자라는걸 느끼게 됩니다.
머지않아 미니네 홈페이지도 만들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동침이 정보 잘 얻어갑니다..
올때마다 교수의 눈치를 피해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모범적인 아빠의 모습, 엄마의 모습에 윤세와 민세가 예쁘게 자라는걸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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