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요즘 딱! 좋은 부대찌개
라면, 떡 사리 건져 먹는 재미가 좋~습니다!!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김치(1.5줌), 스팸(1통), 프랑크 소세지(4개), 햄(1/2개), 돼지고기 간 것(1줌...100g)
캔 콩(3큰술), 김칫국물(1/2컵), 국간장(1큰술), 설탕(0.2큰술)
다진마늘(1큰술), 파(1/2대), 양파(1개), 풋고추(1개)
[육수]
쌀뜨물(7컵), 멸치(10마리), 다시마(사방 10cm 2장)
-이렇게 해보세요-
쌀뜨물(7컵), 멸치(10마리), 다시마(사방 10cm 2장)을 넣고 끓어 오르면 다시마 건져 주고
멸치는 5분 더 끓인다음 건져 육수를 만들어 놓고
햄, 프랑크 소세지, 스팸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놓고
양파, 파, 고추도 썰어 놓고
김치, 스팸, 프랑크 소세지, 햄, 돼지고기 간 것, 캔 콩, 김칫국물, 국간장, 설탕을 넣어 끓이고
끓기 시작해서 10분 더 끓이고 다진마늘, 파, 양파, 풋고추을 넣어 끓이면
부대찌개의 기본이 되고
여기에 좋아하시는 라면, 떡을 넣어 익히고 먹기 전 치즈를 얹어주고 휘리릭~~!!
움추렸던 몸이 따뜻~해 집니다. ㅎㅎ
프랑스에서 미국제품 구하기 쉽지 않으시죠??
그래서 대체 할만한 제품을 알려 드릴께요.~~
스팸하고 비슷한 햄이예요. 통조림 코너에 있답니다.
프랑크 소세지
마늘 맛이 나는 햄인데 맛있어요.
체다치즈
캔 콩
그리고...
돼지고기 간 것을 구입하기 힘드시면 햄 코너에 있는 lardon nature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재료 없다 소심하게 계시지 마시고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라면, 떡 사리 건져 먹는 재미가 좋~습니다!!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김치(1.5줌), 스팸(1통), 프랑크 소세지(4개), 햄(1/2개), 돼지고기 간 것(1줌...100g)
캔 콩(3큰술), 김칫국물(1/2컵), 국간장(1큰술), 설탕(0.2큰술)
다진마늘(1큰술), 파(1/2대), 양파(1개), 풋고추(1개)
[육수]
쌀뜨물(7컵), 멸치(10마리), 다시마(사방 10cm 2장)
-이렇게 해보세요-






부대찌개의 기본이 되고

움추렸던 몸이 따뜻~해 집니다. ㅎㅎ
프랑스에서 미국제품 구하기 쉽지 않으시죠??
그래서 대체 할만한 제품을 알려 드릴께요.~~





그리고...
돼지고기 간 것을 구입하기 힘드시면 햄 코너에 있는 lardon nature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재료 없다 소심하게 계시지 마시고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marble2 (2006-11-24 18:51 )
음..안그래도 파리에 며칠쨰 날씨가 우중충한 관계로..부대찌개를 생각했었는데..재료를 쭈우욱 살펴보니...거의다 있는데..쩝..푸랑크 쏘세지 말고는..근데 혼자 해 먹기는 넘 양이 무지막지 할거 같아...고민중임.
(누가 된장라면은 전에 줬는데 영 안떙겨서 부대찌개해먹으면 사리로 쓸려고 고이 모셔둔것도 있는데 말이지.ㅎㅎㅎ)
ㅎㅎ 낼은 주말인데..찐빵이나 만들기 시도해 볼까 하다가...얼굴이 찐빵될까 월요일부터 고민중...주말인데 뭐 해 먹어야지 하면서도 왜이리 귀찮은겐지..
쩝,,그래도 이눔의 살은 안빠지네 말이지..ㅎㅎ
하여간..부대찌개 생각나면 꼭 해 먹어야지.ㅎㅎㅎ
(누가 된장라면은 전에 줬는데 영 안떙겨서 부대찌개해먹으면 사리로 쓸려고 고이 모셔둔것도 있는데 말이지.ㅎㅎㅎ)
ㅎㅎ 낼은 주말인데..찐빵이나 만들기 시도해 볼까 하다가...얼굴이 찐빵될까 월요일부터 고민중...주말인데 뭐 해 먹어야지 하면서도 왜이리 귀찮은겐지..
쩝,,그래도 이눔의 살은 안빠지네 말이지..ㅎㅎ
하여간..부대찌개 생각나면 꼭 해 먹어야지.ㅎㅎㅎ
유지니 (2006-11-24 21:28 )
된장 라면도 있나???
황선영 (2006-11-25 7:51 )
넘 맛있어 보인다..나두 해먹어 봐야지~~~^^
유지니 (2006-11-25 8:15 )
^__^ V
hogakim (2006-11-28 22:10 )
유진아 저 소그려져있는 치즈 여기서도 팔아..맛나.. 살이 쪄서 그러치.. =
유지니 (2006-11-29 4:52 )
그래? 쫌, 찐~~하지??
파드레 (2008-9-5 16:58 )
어제 미쉘이 뽀로로보는 틈을 타서 재빨리 만들었답니다.
저희 집에 있는 소세지는 베이컨으로 만들어선지 좀 느끼한 맛도 있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
감사합니다. ^^
저희 집에 있는 소세지는 베이컨으로 만들어선지 좀 느끼한 맛도 있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
감사합니다. ^^
유지니 (2008-9-14 9:51 )
**파드레님~~~
요리를 만드시기 위해 시간을 쪼개 쓰실줄 아시는 군요.^^
정말 멋짱이~~````
요리를 만드시기 위해 시간을 쪼개 쓰실줄 아시는 군요.^^
정말 멋짱이~~````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