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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
친구 일기 유지니 7
유지니는

친구 같은 아내





친구같은 엄마이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밥해줄까???





  • marble2 (2006-11-24 22:26 )
    조카들 사진보고 클릭하니 전에 사진만 뜨는데,,,
    왜????
  • 유지니 (2006-11-24 22:43 )
    회상이오...^^
  • marble2 (2006-11-24 23:39 )
    그럼 그 대표사진은 자세히 볼수 없는건가??
    얼핏보니..아그들 이제 보드게임같은것도 하나봐..ㅎㅎㅎ
    이제 윤세가 토마스를 관둘 나이가 되는걸까????
  • 유지니 (2006-11-24 23:40 )
    시력 좋으시구만요.^^
    보드게임 맞습니다요.
    공부해???
    아직 노야는 집에 오지도 않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오.ㅠㅠ
  • 우노 (2006-11-25 3:39 )
    오랜만에 혼자서 외출했다가 들어온 시간이 새벽 3시,
    자고 있는 걸 보고, 이걸 보니 가슴이 짠하네.

    오전에 아이들이랑 자전거라도 타러 가자...
  • 유지니 (2006-11-25 8:05 )
    참, 노야도...
    아니.. 가슴이 짠~ 해졌으면 유지나 더 잘할께 라든가, 사랑해라는 말을 해야지
    자전거라도 타러가자가 뭐꼬???
    멋없기는....ㅠㅠ

  • 황선영 (2006-11-25 8:18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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