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알이 굵은 홍합을 발견하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짊어 지고 왔어요.
날씨도 춥고, 한국 생각도 나고...
엄만 왜이리 보고 싶은지...
홍합탕으로 맘을 달래 봅니다...ㅠ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홍합(1k 400g), 물(2l...10컵), 다시마(사방10cm 2장), 파(1대), 마늘(3쪽), 부추(5줄기)
-이렇게 해보세요-
아주 틈실한 홍합을 준비 하시고
홍합에 붙어 있는 수염을 떼어내고 손으로 바닥 바닥 문질러 물에 3번정도 헹궈주고
(일일이 홍합 겉면을 솔로 닦을 수 없어 그냥 홍합끼리 마찰을 주면서 닦아요.)
물(2l), 다시마(2장), 파(1대), 마늘(3쪽)을 넣어 끓이고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다시마 건지고 약불로 줄여 20분 더 끓인 다음 먹기전에 부추를 얹으면
시원하고 깔끔한 홍합탕이 된답니다.
**
소금간을 안하셔도 홍합에서 짠 맛이 나와 괜찮아요.
혹 신거우시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춥고 어수선한 맘 홍합탕으로 쪼~~금 진정 시켰습니당..ㅠㅠ
날씨도 춥고, 한국 생각도 나고...
엄만 왜이리 보고 싶은지...
홍합탕으로 맘을 달래 봅니다...ㅠ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홍합(1k 400g), 물(2l...10컵), 다시마(사방10cm 2장), 파(1대), 마늘(3쪽), 부추(5줄기)
-이렇게 해보세요-


(일일이 홍합 겉면을 솔로 닦을 수 없어 그냥 홍합끼리 마찰을 주면서 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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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간을 안하셔도 홍합에서 짠 맛이 나와 괜찮아요.
혹 신거우시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
춥고 어수선한 맘 홍합탕으로 쪼~~금 진정 시켰습니당..ㅠㅠ
tazo (2006-11-25 1:36 )
저는 한국생각날대는 한국음식을 먹어요. 그런데 애아빠와 딸래미가 한국음식을
양식보다 더좋아하니 더 자주 해먹는데 그래서 그런지 외려 더 고향생각이 나요.
스산한 마음을 달래시길..
적어도 유진님은 한국말 실컷하며 사시지않으십니까?^^
낭군님이 한국사람이니^^이쁜 왕자님도 두사람씩이나 있고.^^
좋은 주말보내세요~가끔 저의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http://kr.blog.yahoo.com/taimcphail
양식보다 더좋아하니 더 자주 해먹는데 그래서 그런지 외려 더 고향생각이 나요.
스산한 마음을 달래시길..
적어도 유진님은 한국말 실컷하며 사시지않으십니까?^^
낭군님이 한국사람이니^^이쁜 왕자님도 두사람씩이나 있고.^^
좋은 주말보내세요~가끔 저의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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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 (2006-11-25 8:03 )
블러그가 있으셨어요???
놀러갈께요~~
놀러갈께요~~
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