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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새로운 놀이감 일기 유지니 6
우리 꾸물이들이 조용하면 범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포스트잇을 하나 하나 떼어 머리에 단장하고




뭐가 그리 좋은지...ㅠㅠ




엄마, 저 예뻐요???

...음...
생각 좀 해보자~~^^




  • wood67 (2006-11-28 4:58 )
    넘으집 아그들이 하니까 귀여워보입니다. ㅋㅋㅋㅋ
    우리집 아그들이 이러면 아주 미쳐부러요. ㅋㅋㅋ
    야들아 이기 머꼬....내 몬산다...
    이렇게 되지요. ㅎㅎㅎㅎㅎ
  • 유지니 (2006-11-28 9:00 )
    요즘, 미운짓만 골라서 해요.
  • beluga (2006-11-28 19:44 )
    그냥 조용히 왔다 가려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가 없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쩜 둘 다 웃는 모습이 이렇게 예뻐요!
    활짝 핀 해바라기처럼, 햇살처럼 밝은 기운이 화아 퍼지는 것 같아요.
    맑디 맑은 미소와 웃음, 참 좋네요.
    밝은 햇살 가득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_^
  • 유지니 (2006-11-29 4:53 )
    조용히 오셨다가 가시면 서운하죠...^^
    beluga님 축축한 비에 쌀쌀한 날씨가 계속일텐데, 건강 어떠세요?
    항상 잘~ 챙기시고 밝은 햇살 가득 받는 하루 되세요~~

    언제 한 번 그르노블에 안오세요??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맛있는 식사 대접해 드릴께요.^^

  • wontogol (2006-11-30 5:03 )
    두 꾸물이들 닮은듯, 안닮은듯..
    너무 귀여워요!!!^^
    활발하게 장난치는 모습들
    머리가 좋아 아이디어가 많은것 같으니
    야단치지 마세요....^^
  • 유지니 (2006-11-30 10:19 )
    모습도 성격도 많~이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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