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또 뭐야??

큰 꾸물이는 아랫도리를 벗어던지고

작은 꾸물이는 뚫어뻥을 모자랍시고 쓰고

서로 쓰겠다며 혈투극이 벌어지고

어라?

아쮸??

헉!!

정말 필사적인 꾸물이들...ㅠㅠ

수습책으로 군밤 모자와

아이스크림으로 대체

언제 그랬냐는 듯, 형님...맛있지?

엉~!!
연년생인 우리 꾸물이들 키우기 겁나게 힘들다.ㅠㅠ
언제쯤 고상~한 내 모습이 될려는지...
정이단이맘 (2006-12-1 8:28 )
ㅋㅋㅋㅋ 너무 구여워여~ 남자애들은 이렇게 노는구나~ 전 딸래미들만 둘이라서~ 또 아직 작은애가 돌 막지나서 이렇게 뺏지 못하고 자기가 원하면 엄마를 가여운 눈으로 보져~ 뺏어달라고~ ㅋㅋ 표정이 너무 개구쟁이들 같아여~~
유지니 (2006-12-1 10:56 )
저도 딸래미들 한번 키우고 싶어요..ㅠㅠ
정이단이맘 (2006-12-1 12:02 )
와~~ 덧글도 바로바로~ 너무 감사해여~~ 전 요리하는거 너무 좋아하거든여~ 먹는것도 ㅋㅋ 앞으로 와서 배울게 많을거 같아여~ 한국도 아닌 낯선곳에서 어떻게 이리 잘해서 드시고 사시는지~~ 감탄 많이 하고 갑니다^^
유지니 (2006-12-1 12:23 )
ㅋㅋ 지금 업뎃하고 있었거든요.^^
wontogol (2006-12-1 21:33 )
ㅋㅋㅋ
키우시는 유지니님은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스러워 하면서도
웃음이 나오는걸
참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키우시는 유지니님은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스러워 하면서도
웃음이 나오는걸
참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유지니 (2006-12-2 5:51 )
저도 하루에 몇 번 웃다가 울다가 해요...ㅠㅠ
mina (2006-12-3 16:37 )
세상세상 벌써 저렇게 싸우기도 하는구나^^
귀여운 쨔아식들...나도 빨리 낳아야지~
귀여운 쨔아식들...나도 빨리 낳아야지~
유지니 (2006-12-4 7:21 )
씩씩한 아들 둘에 예~쁜 딸 둘이 어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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