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Feb
13
떡국떡과 친구들 사진 유지니 4
파리에서 아가씨가 보내온 소포~




떡국떡이 심심할까봐 친구들까지 딸려서...
(설날에 맛있게 끓여 먹을께...고마워 아가씨~~^^)




  • 모니카 (2007-2-14 23:41 )
    오랜만이예요 유지니님!
    안녕하셨죠?
    아가씨가 파리에서 보내준 식료품들!!!
    아가씨가 참 자상하시네요!
    그르노블도 많이 추운가요?
    여기는 어제 오늘 퍽 추워요!
    진정한 겨울다운 날씨라고나 할까요!
    일부 지역에서는 때 아닌 비가 많이 내리기도 했지만..
    설엔 뭐 하세요?
    또 좋은 분들을 유지니님 댁에 초대해서 유지니님께서 만드신 맛난 음식 대접하실지도 모르겠군요.
    한국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유지니 (2007-2-15 7:26 )
    모니카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 좋아라...)
    모니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예쁜 공주님들과 더 많이 행복하세요.^^
    이번 설날에는 한인회에서 모임이 있어요.
    그래서 외롭게 보내지 않을 것 같네요.^^
    모니카님도 설 연휴 잘~~보내세요.~~~
  • scja (2007-3-3 0:48 )
    ㅎㅎㅎㅎ 전 제목보고 떡국을 끓여서 친구들과 나눠먹은 사진들인줄 알았어요 ㅎ맛있게 끓여드셨나요???
  • 유지니 (2007-3-3 18:56 )
    네 맛있게 먹었어요...
    이젠 한 살 더 먹기가 싫어 떡국에 손이 자꾸 안가네요? ㅠㅠ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220 같이 웃어볼까? [2] 유지니 2007-03-20 2296
    219 올 겨울의 첫눈 [2] 유지니 2007-03-19 2288
    218 유지니의 셀카 놀이 [10] 유지니 2007-03-15 3511
    217 윤세가 그린 그림 [4] 유지니 2007-03-15 2346
    216 대롱 대롱 유지니 2007-03-15 1940
    215 떡국떡과 친구들 [4] 유지니 2007-02-13 2900
    214 맛있다~~^^ [8] 유지니 2007-01-05 2375
    213 민세의 멋진 폼 [6] 우노 2007-01-04 2304
    212 케잌같은 호두치즈 유지니 2006-12-24 3163
    211 그림 선물 [2] 유지니 2006-12-10 3683
    210 밤묵 가루 [4] 유지니 2006-11-20 3523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