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에 맛있게 끓여 먹을께...고마워 아가씨~~^^)
모니카 (2007-2-14 23:41 )
오랜만이예요 유지니님!
안녕하셨죠?
아가씨가 파리에서 보내준 식료품들!!!
아가씨가 참 자상하시네요!
그르노블도 많이 추운가요?
여기는 어제 오늘 퍽 추워요!
진정한 겨울다운 날씨라고나 할까요!
일부 지역에서는 때 아닌 비가 많이 내리기도 했지만..
설엔 뭐 하세요?
또 좋은 분들을 유지니님 댁에 초대해서 유지니님께서 만드신 맛난 음식 대접하실지도 모르겠군요.
한국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셨죠?
아가씨가 파리에서 보내준 식료품들!!!
아가씨가 참 자상하시네요!
그르노블도 많이 추운가요?
여기는 어제 오늘 퍽 추워요!
진정한 겨울다운 날씨라고나 할까요!
일부 지역에서는 때 아닌 비가 많이 내리기도 했지만..
설엔 뭐 하세요?
또 좋은 분들을 유지니님 댁에 초대해서 유지니님께서 만드신 맛난 음식 대접하실지도 모르겠군요.
한국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지니 (2007-2-15 7:26 )
모니카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 좋아라...)
모니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예쁜 공주님들과 더 많이 행복하세요.^^
이번 설날에는 한인회에서 모임이 있어요.
그래서 외롭게 보내지 않을 것 같네요.^^
모니카님도 설 연휴 잘~~보내세요.~~~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 좋아라...)
모니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예쁜 공주님들과 더 많이 행복하세요.^^
이번 설날에는 한인회에서 모임이 있어요.
그래서 외롭게 보내지 않을 것 같네요.^^
모니카님도 설 연휴 잘~~보내세요.~~~
scja (2007-3-3 0:48 )
ㅎㅎㅎㅎ 전 제목보고 떡국을 끓여서 친구들과 나눠먹은 사진들인줄 알았어요 ㅎ맛있게 끓여드셨나요???
유지니 (2007-3-3 18:56 )
네 맛있게 먹었어요...
이젠 한 살 더 먹기가 싫어 떡국에 손이 자꾸 안가네요? ㅠㅠ
이젠 한 살 더 먹기가 싫어 떡국에 손이 자꾸 안가네요? ㅠㅠ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