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May
1
무사까 요리 유지니 8
가지, 토마토, 간소고기의 재료가 잘 어우러진 요리 무사카
고소하면서 깔끔한 맛이 참 별미예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가지(2개...800g...잘게 썰어 10줌), 간소고기(200g), 양파(1개), 토마토(6개...550g)
마늘(1쪽), 식용유(2큰술), 프로방스허브(0.3큰술...각종허브), 파슬리가루(0.3큰술)
소금(0.4큰술), 후추(0.2큰술), 피자치즈(1줌...100g)

[베샤멜소스]
버터(2큰술...50g), 밀가루(2큰술...40g), 우유(2 1/2컵...500g), 피자치즈(반줌...50g)
소금(0.1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가지와




양파




토마토, 마늘을 잘게 썰어




식용유 두른 후라이팬에




양파




갈은 소고기




가지




마늘




토마토를 넣고




프로방스허브(각종허브...0.3큰술)




파슬리가루(0.3큰술)




소금




후추를 넣어 30분 정도 끓여주고




야채를 끓이는 동안 베샤멜소스를 만드는데 버터를 녹이고




밀가루 넣고




우유를 넣고 멍울이 안지도록 풀어주고 4분 정도 끓이고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치즈 넣어 저은 다음 불을 끄고




오븐 용기에 끓인 야채를 조금만 넣고




베샤멜소스 얹고




다시 야채를 넣고




소스를 얹고




치즈를 뿌려 200°C오븐에서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때까지 구워주면




가지와, 토마토, 소고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무사까가 된답니다.^^




오늘의 요리는 미쉘 할머니께서 해주셨습니다.




  • juliemam (2007-5-1 10:06 )
    반갑네요..바쁘셨나요..새 요리를 무척 기다렸답니다...
    그리스 식당에서 무사까를 먹어 보았는데 저도 해보고 싶었어요..
    가지깔고 고기깔고 그위에 소스얹고 치즈덮고...그리스 스타일.
    자세히 올려 주시는거 다시한번 고마움 전함니다..
    오늘은 쵸코쉬폰 케잌 해보려 합니다..
  • 유지니 (2007-5-1 10:57 )
    juliemam님~~~ 잘 지내셨어요?? ^^
    컴퓨터 이상으로 넘 오랜만에 홈 문을 열였어요...ㅠㅠ
    제가 보고싶으셨어용?? 흐흐흑~~
    무사까가 그리스 음식인가봐요.
    미쉘할머님이 가르쳐 주셔서 전 걍 프랑스음식인 줄 알았는데...
    고맙습니다. 알려주셔서...
    전 지금 소풍 나가던 참이였어요.김밥싸들고...
    juliemam님도 오늘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행복하세요~~~
  • mint (2007-5-2 2:47 )
    유진님~~ 반가워요!!!
    을매나 기다렸다구요^^

    컴터는 이제 이상없는거에요??
    올려주신 요리도 역시나 활용 100% 요리들로 올려주시고^^

    미쉘할머니도 넘 반갑네요..

    소풍은 잘 다녀오셨어요?
    저두 지난주말에 둥이들 데리고 서울대공원 갔다왔어요.
    모처럼 부지런떨어서 김밥이라도 싸들고 갈까 했더니 남편이 극구 말리더군요.
    아마도 제 음식솜씨를 못믿어서 그런거 같아요. 흑흑... ㅠ.ㅜ

    오랜만에 유진님 글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유지니 (2007-5-2 7:25 )
    mint님~~~~~~ 와락~!!
    많이 기다리셨다니 찐~~하게 포옹을 멋들어지게 하공~!!
    잘 지내셨어요?
    어제 김밥 싸들고 나갔다가 밥만 먹고 들어 왔어요. 갑자기 비가 오는 통에..ㅠㅠ
    집에와서 김치 해물전 맹글어 먹고 하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더라구요.
    뭐이리 하루가 빠른지...
    더 좀 알차게 감사하게 보내야 될 것 같아요.
    mint님도~~ 오늘 하루 건강하게~~ 행복하게~~ 아자~~!!!
  • 예렘맘 (2007-5-10 22:03 )
    유진님 덕분에 오늘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사까가 아주 어렵지도 않고 맛있고 좋았어요...
    첨엔 후라이팬에 재료가 넘치는것 같아서 당황했는데 곧 양이 줄어들더라구요ㅋㅋ
    늘 감사드려요~이젠 남편이 매번 이렇게 물어봐요 "이것도 우노네서 보고한거야?"ㅋㅋㅋ
    그리고나서는 남편이 늘 이렇게 말하죠 "우노네에게 감사드려야겠다...ㅋㅋㅋ"
  • 유지니 (2007-5-10 23:47 )
    맛있게 잡수시고...
    이렇게 글도 남겨 주시고...
    남편분이 칭찬도 해주시고...
    힝~? 기분 대따라시 좋네요?
    고맙습니다~~~ 예렘맘님...^^
  • 찬영맘 (2008-2-4 19:58 )
    안녕하세요.
    슬쩍 요리만 보고 덧글도 못남기곤 했는데...
    이제서야 인사드리네요.
    쉽고 편하고 따라하기 쉬운 요리땜시 자주 들르곤 하는데요.
    오늘은 무사까를 해먹었어요. 꼭 오븐 스파게티 소스 맛 같았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뭐랑 같이 먹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밥이랑 먹어버렸어요.
    남편이랑 먹으면서 아무래도 스파게티 면이랑 먹어야 할 것 같다느니.. 빵이 나을 것 같다느니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무사까... 뭐랑 먹어야 잘 어울리나요???
  • 유지니 (2008-2-4 21:08 )
    안녕하세요.^^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음...무사까는 메인 요리이구요.
    빵, 그러니까 바게트나 하드롤과 같이 드시면 됩니다.^^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202 잔치국수 [2] 유지니 2007-05-08 8681
    201 어린이날 캐릭터케잌 [2] 유지니 2007-05-05 4323
    200 떡갈비 [8] 유지니 2007-05-04 10304
    199 외프 아 라 네주 [2] 유지니 2007-05-03 3541
    198 소고기와인찜 [7] 유지니 2007-05-02 6524
    197 무사까 [8] 유지니 2007-05-01 4535
    196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6] 유지니 2007-04-30 5332
    195 말린자두베이컨말이 [5] 유지니 2007-04-30 3078
    194 소금양념 소불고기 [11] 유지니 2007-04-17 6339
    193 미니도너츠 [6] 유지니 2007-04-14 4657
    192 고등어조림 [4] 유지니 2007-04-12 22480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