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일정으로 파리로 출동했다.
파리에 도착 하자마자 노야 없이 처음으로 꾸물이들과 지하철을 타고
홍합요리로 유명한 레옹에 가서
홍합찜
홍합그라탕
홍합샐러드을
꾸물이들과 맛있게 냠냠 먹고
다음 날 시내 구경과 파리 근교에 있는 놀이 동산으로 행차하기 앞서 삼성 광고대 앞에서 한 장~
시내 한 카페에서 발견한 한글 땜시 어깨 으쓱~!! 올려 보고
놀이 공원에 가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고 놀다가
아리스크림 먹고 지칠대로 지쳐 둘째 날을 보내고
돌아 오는 마지막 날 드라이브 하면서 개선문
샹제리제
이곳
저곳
예쁜 언니들도 보면서
파리와 작별을 했다.
돌아 오는 길 비가 좀 내리더니
무지개를 발견
맘 속에 소원을 빌어보며
밤 늦게 집에 도착한 3일간의 콧바람~
신나게 쐬고 돌아오는 통에 유지니는 바람나기 일보직전이당~^^





















신나게 쐬고 돌아오는 통에 유지니는 바람나기 일보직전이당~^^
mint (2007-5-7 2:31 )
유진님 혼자 꾸물이들 데리고 가신거에요?
우와~~ 용감하시당^^
전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혼자 어디 델고 가려면 긴장되고 겁나서 못가겠어요.
둥이들 15개월 무렵에 둥이빠랑 싸우고, 용감하게 하나 업고 하나 유모차 태워서 친정간적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불쌍한 시선으로 쳐다보더군요. ㅋㅋ
유진님 덕분에 말로만 듣던 레옹 가게도 구경하고, 오랜만에 무지개도 보고^^
제 눈이 호강하는 아침입니다^^
우와~~ 용감하시당^^
전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혼자 어디 델고 가려면 긴장되고 겁나서 못가겠어요.
둥이들 15개월 무렵에 둥이빠랑 싸우고, 용감하게 하나 업고 하나 유모차 태워서 친정간적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불쌍한 시선으로 쳐다보더군요. ㅋㅋ
유진님 덕분에 말로만 듣던 레옹 가게도 구경하고, 오랜만에 무지개도 보고^^
제 눈이 호강하는 아침입니다^^
유지니 (2007-5-7 8:15 )
부부싸움 하시고 어디 가실 곳이 있으신 mint님이 넘 부럽습니다.^^
전 딱히 갈 곳이 없어 까르프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한~참 있다가 들어 왔다는...ㅠㅠ
그 뒤 부터 부부싸움 안합니다. 갈 곳이 없어서...^^
전 딱히 갈 곳이 없어 까르프 주차장에 차 세워 놓고 한~참 있다가 들어 왔다는...ㅠㅠ
그 뒤 부터 부부싸움 안합니다. 갈 곳이 없어서...^^
marble2 (2007-5-10 17:39 )
근데...고모 사진은 다 어디간건데..쩝..ㅠㅠ 내심 섭섭입니다..
유지니 (2007-5-10 23:40 )
잉~~ 섭섭해 하지마...
사진이 우째 이리도 못나왔던지 아가씨 이미지 관리해 주느라 안올렸어.^^
사진이 우째 이리도 못나왔던지 아가씨 이미지 관리해 주느라 안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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