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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양념을 잰 돈까스 요리 유지니 8
돈까스 양념의 기본 레시피인 소금 후추는 저리가~~~!!
더 맛있는 양념으로 만들어 본 돈까스~^^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돼지고기(600g...등심), 빵가루(20큰술), 식용유

[양념]
소금(0.3큰술), 후추(0.2큰술), 밀가루(1큰술), 맛술(2큰술), 마요네즈(2큰술), 계란(1개)
사과(1/2개), 양파(1/4개)

-이렇게 해보세요-
사과(1/2개), 양파(1/4개)를 갈아주고




소금(0.3큰술), 후추(0.2큰술), 밀가루(1큰술), 맛술(2큰술), 마요네즈(2큰술), 계란(1개)
갈아 놓은 사과와 양파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 놓고




고기는 1.5cm두께로 썰어




칼끝으로 콕콕 찍어주고




칼등으로 두드려 (고기 조직이 연해져서 맛있답니다.^^)




양념에 2시간 정도 재워서




분무기로 7번 정도 물 뿌린 빵가루에




고기에 묻은 양념을 좀 제거하고 빵가루를 입히고
(양념 제거는 빵가루 튀김 옷이 홀라당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지요.^^)




식용유(5큰술) 두른 후라이팬에 처음엔 센불에서 익히다가 중간불에서 속까지 익혀주면




양념 맛이 확~ 땡기는 돈까스가 된답니다.^^




진짜 확 땡긴다니깐요~~.^^




남은 돈까스는 비닐을 깔고 고기 한 켜 놓고




비닐 덮고 고기 놓고를 반복한 다음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드셔도 너무 좋아요~~




  • c4747 (2007-5-13 16:15 )
    비상식량이나 아이들반찬으로도 너무좋겠어요^^
  • 유지니 (2007-5-13 21:21 )
    c4747님~~~^^ 반갑습니다.
    네, 맛도 있고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 mint (2007-5-14 1:59 )
    어제 감성리듬 저조로 인해 둥이들 먹꺼리를 암껏두 안해놓고 하루종일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다 하루를 다 보냈어요.

    밤이 되니 아이들에게 어찌나 미안하던지...
    언제나 감정콘트롤을 맘대로 할 수 있을지 아이를 키우면서 나에게 이런면이 있었나 화들짝 놀라는 일들이 많아지네요.

    유진님 홈피에 오니 행복바이러스가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은 퇴근길에 재료 사가서 맛난 돈까스 만들어줘야겠어요.

    한주 시작이네요. 즐거움이 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 유지니 (2007-5-14 8:06 )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 모습에 화들짝 놀랄때가 많아요.
    반성하고 반성을 해도 저도 모르게 툭~!! 튀어나오면 그날 기분 무지 꿀꿀모드구요.
    뭐, 이렇게 반성하면서 제 자신도 성숙해져가고 자꾸 변하는 거 아니겠어요...

    mint님~~ 아이들한테 맛난 음식을 해 준 다음 꼬~~옥 안아주시고 사랑한단 말 해주세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꺼예요.
    사랑이란 말은 만병통치잖아요...^^
  • mint (2007-5-16 7:42 )
    유진님~ 와락~~~

    월욜날 재료 사가서 피곤하다고 못하고 어제 밤에 재료 손질해서 재워두고 아침에 빵가루 입혀서
    몇조각 튀겨서 먹었거덩요. 아침부터..ㅋㅋ

    예술이에요~ 양파향, 사과향이 살짝씩 나고, 오래재워둬서 그런지 그냥 돈가스보다 덜 질기고...

    근데 튀긴 모냥은 유진님처럼 고운색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시커멓다는...
  • 유지니 (2007-5-17 5:57 )
    민트님~~~^^
    비쥬~~!! 쪽~ 쪽~ (프랑스식 인사입쬬~)
    맛있게 드셨다니 기분 좋아요~ 아흐~
    겉이 바삭하게 잠깐 높은 온도에서 하시고 중불에서 서서히 익히시면 예쁜색이 나오는데....
    다시 한 번 예쁜 때갈이 나오도록 해보세요~~~
  • esther04 (2008-1-11 22:56 )
    뒤 늦게 이곳을 알아서 댓글도 이렇게 늦게 씁니다. ㅋㅋㅋ
    어제 이거 해 먹었거든요. 어찌나 맛있던지.... 남편이 튀긴 것 않좋아 하거든요. 저 역시 위가 않좋아 튀긴것을 못 먹는답니다. 그런데 이건 튀기지 않고 기름 조금 넉넉하게 해서 익혔는데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일단 아들 녀석 두손으로 잡고 먹었습니다. ㅋㅋㅋ
    맛있는 레서피 감사 드려요~~~
  • 유지니 (2008-1-12 7:40 )
    esther04님~~~
    반갑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후기 댓글도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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