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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일간스포츠에 유지니가 떴다. 일기 유지니 15
소고기 와인찜 레시피를 기사화 하고싶다고 일주일 전 일간스포츠에서 메일 한 통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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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문 블로그 소계란에 유지니 이름과 레시피가... 짠~~
ㅎㅎㅎ 이게 왠일이야?
개천에서 용났다~!!




  • mint (2007-5-16 7:33 )
    와~ 유진님 이제 유명인사??

    미리 싸인받아놔야 할까요..ㅋㅋ

    소고기와인찜은 시도해볼 엄두 못냈는데, 82cook에서도 다들 맛있었다고 하니 주말에 날잡아 시도해봐야겠어요.

    늘 유진님 요리로 일주일을 보내는 민트^^;;
  • mina (2007-5-16 15:50 )
    요봐, 절호다, 이김에 요리책 내버렷, 내가 한 권 산다니깐~~~
    반찬 만들때 마다 들어와서 참고 할 때 예전까지 보려면 힘들어~~~
    책 내, 내가 그랬잖아 ㅋㅋㅋ 누군지 디게 똑똑하네, 어떻게 찾았지?
    좋겠다, 유진아, 축하!!!
  • 해피강쥐 (2007-5-16 16:00 )
    왕 축하축하!!! 책 내세요. 저도 살께요~ 여기 올리신 레시피 다 해보진 못했지만요, 제가 해본거 중에 넘 맛났던건 북어무국, 마른새우미역국, 신당동 떡볶이였어요. 또 있는데 지금은 그거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감사해요~
  • hogakim (2007-5-16 17:22 )
    오 멋쪄멋쪄 유진....
    나도 싸인받아놔야지..ㅎㅎ
  • 유지니 (2007-5-17 5:34 )
    민트님~~^^
    에이~ 쑥쓰럽게시리...
    전 그냥 시골에 사는 극히 병범한 아지매예요.^^
    민트님~^^ 생각보다 쉽고 맛도 있으니까 꼭 만들어 보세요~~

    민아야~~^^
    진짜 좋은세상 아니냐? 이 시골에서 우리나라 조국(?)과 교류하는...
    진짜 재밌어~~

    해피강쥐님~~^^
    ㅎㅎㅎ 4권 확보~~ 고맙습니다.^^
    재미로 올리고 그 재미를 같이 나눌 수 있어 전 너무 좋아요.
    이렇게 맛있게 드셨다고 말씀해 주시면 더 기분 업되서
    다른 레시피들이 팍팍 떠오른다니깐요?
    해피강쥐님~~~ 레시피를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효기야~~^^
    주소 불러~!! 기분이다~~~^^
  • mina (2007-5-17 19:19 )
    세상세상 젤로 부러워. 난 정말 우울해 죽겠는데 말이얌.
    넌 네 자리에서 반짝반짝 잘 지내고 있으니...
    요기 들어 오면 막 자극이 생기고 신이 나서 오게 되는데
    난 왜 집에 있는 게 힘들까? ㅠㅠ
    임신한 덕분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위로가 안돼...
    그래서 난 네가 넘넘 부러워 ㅠㅠ
  • juliemam (2007-5-17 20:32 )
    넘 멋져요..
    역시..이럴 줄 알았어..언젠간 세상이 알아주리라 했어요..
    정성이 팍팍 들어간 레시피..
    열심히 사는 당신께 한표..
    난 넘 게을러요..
    이곳을 우연히 찾아 낸 내가 기특해지내요..
  • 유지니 (2007-5-18 8:22 )
    민아야..^^
    지금 딱 그럴때야...
    계속 일하다가 결혼하고 아이 가지고 하면서 쉬는 그 시간이 좋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이 더 힘들게 만들지...
    시간이 해결해 주고 나름 방법이 하나 둘 생기니까 조급해 하지마...
    걍, 즐겨봐~~
    민아야, 누구든 남의 떡이 더 커보이지...
    난 네가 더 부러운걸?
    우리 감사하면서 살자...^^

    쥴리맘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쥴리맘님과 인연이 맺어져서 전 너무 좋아요. 히히
    어제 울 아버님 어머님이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고
    오늘은 자전거타러 나가기 전에 잠시 이렇게...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예렘맘 (2007-5-18 22:27 )
    와~ 유진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모니카 (2007-5-19 0:47 )
    무슨 개천에서 용요~~
    유지니님은 개천에 계신 용이 아니라 용이 머물 천상 같은 그런 아름다운 곳에 계신 용이십니다.
    마음씨도 고우시고 얼굴도 이쁘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아이들도 잘 키우시고 외조 잘하시고 시부모님 공경 잘 하시고 시누이님이랑도 우애 좋으시고...
    더 열거 할까요???
    많이 축하드려요^^
  • yoyo (2007-5-19 8:07 )
    오랜만에 왔더니,,이게 왠 일이랍니까..ㅎㅎ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유진님 레시피 정말 유용하고 좋아요,,
    제 친구들 집에 초대하 때 항상 하는 요리가 소고기완자인데요,
    이번에도 맛난다고 칭찬받았어요..ㅋ
    특히 그 꿀소스를 좋아하더라구요..헤헤,,,이젠 소스레시피를
    달달 외울정도로 해서 그 앞에서 어떻게 만드는지도 설명해주고...
    유진님 덕에 이거이 제가 요리박사가 됩니다..^_________^
    암튼 유진님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scja (2007-5-20 2:38 )
    축하드려요~~~~~~~~~~~~
    기쁨~~ 부러움~~
    유지니님의 너무나 밝은 웃음이 생각나서 저까지 기분 좋아져요^^
    노아님!! 맛있는 저녁 사주셔야겠는걸요~~
  • 유지니 (2007-5-20 5:38 )
    예렘맘님~~^^
    네~~에~~!!

    모니카님~~^^
    너무 과찬이세요. 아이... 챙피해...

    yoyo님~~^^
    잘 지내셨어요? 맛있게 드시고 유지니생각 많이 해주세요.^^

    수국님~~^^
    저녁은 무신...아무말 안하던걸요? ㅠㅠ
  • 서울이모 (2007-5-25 15:51 )
    우와우와~
    언니 완전멋져요!!!!!
    싸인해주세요ㅋㅋㅋㅋㅋ
  • 유지니 (2007-5-26 4:55 )
    ㅎㅎㅎ
    언제 올꺼야...??
    서울이야? 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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