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큰 꾸물이가 한글 익히기에 들어갔다.
그림과 글씨를 써서 문 전체에 도배를 하고
볼때마다 한 자씩 눈에 익숙하도록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유지니의 교습법이 통할려는지...
집은 원자 폭탄을 맞았지만 공부하는 아들래미가 있는데 어떠랴~
한글만 익혀다오. 이 어미는 열심히 치울께...^^




한글만 익혀다오. 이 어미는 열심히 치울께...^^
mint (2007-5-16 7:45 )
역시... 유진님은 좋은 엄마시군요.
저도 둥이들에게 한글 시작해봐야지 하면서 미룬게 벌써 두달...
반성반성...
저도 둥이들에게 한글 시작해봐야지 하면서 미룬게 벌써 두달...
반성반성...
hogakim (2007-5-16 17:23 )
위에 윤세 글씨인줄 알고 놀랐잖니..ㅋㅋ
나도 한글 가르쳐보겠다고 이짓저짓? 해봤는데 참 어렵네
그래도 여긴 교회에서 하는 한글학교들이 꽤 있어...그러나
보내진 않는다..
암튼 집에서 내가 줄기차게 한국말만 한 덕에 애들이 한국말은 잘해
다들 쫌 놀라기도 하지 ..음하핫 - -;
그러나 눈이 까막눈이니...우띠 엄마가 해야할일은 우찌 이리 많은지...
나도 한글 가르쳐보겠다고 이짓저짓? 해봤는데 참 어렵네
그래도 여긴 교회에서 하는 한글학교들이 꽤 있어...그러나
보내진 않는다..
암튼 집에서 내가 줄기차게 한국말만 한 덕에 애들이 한국말은 잘해
다들 쫌 놀라기도 하지 ..음하핫 - -;
그러나 눈이 까막눈이니...우띠 엄마가 해야할일은 우찌 이리 많은지...
유지니 (2007-5-17 5:28 )
민트님~~^^
한국에 있다면야 덜 신경쓰일텐데 밖에 나와 살다보니 엄마가 안해주면 영~배울 수가 없어요.
전 모국어를 확실히 잘하자를 왜치는 아줌마거든요.^^
효기야~~^^
우리 아이들도 한국말을 하긴 하는데 약간 어설퍼서 걱정이야.
호랑이 발음등을 할 때 프랑스식으로 목에서 한번 떨면서 꼰다니깐?
매일 지적을 해도 잘 안되네...? ㅠㅠ
한국에 있다면야 덜 신경쓰일텐데 밖에 나와 살다보니 엄마가 안해주면 영~배울 수가 없어요.
전 모국어를 확실히 잘하자를 왜치는 아줌마거든요.^^
효기야~~^^
우리 아이들도 한국말을 하긴 하는데 약간 어설퍼서 걱정이야.
호랑이 발음등을 할 때 프랑스식으로 목에서 한번 떨면서 꼰다니깐?
매일 지적을 해도 잘 안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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