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한결같이 믿어주는 나의 든든한 후원자... 사랑해...
mina (2007-12-24 1:06 )
어머님 똑같으시네. 하나도 안 늙으셨어. 안부 전해드려줘~~
유지니 (2007-12-24 21:40 )
내가 넘 맘 고생을 시켜드려 늘 죄송하지...
서울에 갔을때 많이 늙으셨더라구.
서울에 갔을때 많이 늙으셨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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