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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노엘 케잌 배우기 일기 유지니 6
투박하지만 정겨운 프랑스 가정식 케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미쉘 할머니께 노엘 케잌을 배운 우리들...

신난 큰 꾸물이




한눈팔지 않고 심오하게도 쳐다 보는군...




작은 꾸물이까지 합세




반죽 붓고




반죽 담었던 그릇을 잡더니




남은 반죽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쪽~쪽~




쭉~쭉~




정신없는 틈속에서




할머니의 케잌 만들기는 계속 되었고




바르고




글고




모양내서




완성~~

정신없이 배우기는 했지만 정겨운 노엘 케잌을 아이들과 재밌게 배워 본 시간이였다.^^




  • mina (2007-12-23 1:14 )
    어머, 윤세는 머리 한국서 잘랐어? 아님 유진이 네 실력?? 완전 스타일리쉬~~얼굴이 변했어...둘 다 자알~생겼당~
  • 유지니 (2007-12-24 21:36 )
    나의 실력이쥐..^^
  • wontogol (2007-12-25 2:15 )
    오랜만에 와보니
    꾸물이들 인물이 훤~해졌습니다!!
    Joyeux Noel !!!^^
  • 유지니 (2007-12-25 9:40 )
    고맙습니다.^^
    wontogol님도 행복이 가득한 성탄 되세요.
  • mint (2007-12-26 1:19 )
    헉... 정말 유진님이 윤세 머리 자르신거에요??
    넘 스타일리쉬해서 한국에서 자른 머리겠거니.. 생각했는데
    못하는 게 없는 유진님^^

    진짜 아들들 잘~ 생겨서 넘 좋으시겠어요^^
  • 유지니 (2007-12-26 8:15 )
    헤~~
    기분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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