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하지만 정겨운 프랑스 가정식 케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미쉘 할머니께 노엘 케잌을 배운 우리들...
신난 큰 꾸물이
한눈팔지 않고 심오하게도 쳐다 보는군...
작은 꾸물이까지 합세
반죽 붓고
반죽 담었던 그릇을 잡더니
남은 반죽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쪽~쪽~
쭉~쭉~
정신없는 틈속에서
할머니의 케잌 만들기는 계속 되었고
바르고
글고
모양내서
완성~~
정신없이 배우기는 했지만 정겨운 노엘 케잌을 아이들과 재밌게 배워 본 시간이였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미쉘 할머니께 노엘 케잌을 배운 우리들...















정신없이 배우기는 했지만 정겨운 노엘 케잌을 아이들과 재밌게 배워 본 시간이였다.^^
mina (2007-12-23 1:14 )
어머, 윤세는 머리 한국서 잘랐어? 아님 유진이 네 실력?? 완전 스타일리쉬~~얼굴이 변했어...둘 다 자알~생겼당~
유지니 (2007-12-24 21:36 )
나의 실력이쥐..^^
wontogol (2007-12-25 2:15 )
오랜만에 와보니
꾸물이들 인물이 훤~해졌습니다!!
Joyeux Noel !!!^^
꾸물이들 인물이 훤~해졌습니다!!
Joyeux Noel !!!^^
유지니 (2007-12-25 9:40 )
고맙습니다.^^
wontogol님도 행복이 가득한 성탄 되세요.
wontogol님도 행복이 가득한 성탄 되세요.
mint (2007-12-26 1:19 )
헉... 정말 유진님이 윤세 머리 자르신거에요??
넘 스타일리쉬해서 한국에서 자른 머리겠거니.. 생각했는데
못하는 게 없는 유진님^^
진짜 아들들 잘~ 생겨서 넘 좋으시겠어요^^
넘 스타일리쉬해서 한국에서 자른 머리겠거니.. 생각했는데
못하는 게 없는 유진님^^
진짜 아들들 잘~ 생겨서 넘 좋으시겠어요^^
유지니 (2007-12-26 8:15 )
헤~~
기분 좋당~~^^
기분 좋당~~^^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