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해물과 야채가 만난 해물덮밥
한 그릇을 비우는 동안 입안이 즐거워 집니다.^^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각종해산물(4줌...300g), 통조림 죽순(2개), 마늘(2쪽), 파(1대...10cm), 당근(1개),
양파(2개), 호박(1개), 피망(1/2개), 적피망(1/2개), 식용유(3큰술)
[소스]
물(3컵), 굴소스(3큰술 반), 간장(2큰술)
[녹말물]
감자전분(2큰술), 물(6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냉동코너에서 산 모듬 해물을
끓는 물에 1분 30초 살짝 데쳐 주고 건져 놓고
죽순도 반 자른 다음 얄팍하게 썰어
끓는 물에 1분 데쳐
건져 놓고
마늘을 편 썰고 파는 굵게 썰고
양파도 굵게 썰고
당근은 5cm길이로 썰어 반으로 잘라 납작하게 썰어주고
호박도 5cm길이로 썰어 반으로 잘라 납작하게 썰어주고
5cm길이로 썬 피망도 굵게 채 썰어 놓고
식용유(3큰술) 두른 후라이팬에 파, 마늘을 넣어 30초 정도 볶아주고
당근, 양파를 넣고 1분 정도 볶아 주고
호박, 피망을 넣어 1분 정도 볶아 주고
데쳐 놓은 해산물과 죽순을 넣고 30초 정도 살짝만 볶은 다음
소스를 부어 8분 정도 끓여 주고 (소스는 먼저 만들어 놓은 다음 간기를 맞추세요.)
물 녹말을 붓고 어우러지게 저어 주고 1분 정도 더 끓인 후
(한꺼번에 붓지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불 끈 상태에서 참기름 넣고 뒤적여 주면
해물향이 그윽한 해물덮밥이 된답니다.

한 그릇을 비우는 동안 입안이 즐거워 집니다.^^
한 그릇을 비우는 동안 입안이 즐거워 집니다.^^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각종해산물(4줌...300g), 통조림 죽순(2개), 마늘(2쪽), 파(1대...10cm), 당근(1개),
양파(2개), 호박(1개), 피망(1/2개), 적피망(1/2개), 식용유(3큰술)
[소스]
물(3컵), 굴소스(3큰술 반), 간장(2큰술)
[녹말물]
감자전분(2큰술), 물(6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한꺼번에 붓지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한 그릇을 비우는 동안 입안이 즐거워 집니다.^^
mina (2007-12-23 1:16 )
휴...난 결혼을 하고 바로 아기가 생기는 바람에, 남편한테 밥을 더 많이 못해 준 것 같아...이제 가서 해야 하는데, 하나를 데리고 얼마나 잘 할 수 있을까 싶으당...유진아, 네 홈피 가동되서 너~~무 좋아. 난 가끔 네 레서피를 가지고 요리 해 보지만, 그냥 보고 윤세 민세 크는 모습 보고 가는 것도 즐겁더라. 암튼 웰컴백~~
mint (2007-12-24 2:00 )
아... 맛있겠다^^
주말에 해먹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지난주에 봤으면 어제 해먹는건데...ㅋㅋ
어제 점심에 반찬도 마땅찮고 사먹는건 싫고... 결국 라면 끓여먹었거덩요^^
주말에 해먹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지난주에 봤으면 어제 해먹는건데...ㅋㅋ
어제 점심에 반찬도 마땅찮고 사먹는건 싫고... 결국 라면 끓여먹었거덩요^^
유지니 (2007-12-24 21:37 )
민아야...
왜... 닥치면 다 하지.
나도 처음 이 곳에 와서 살림하며 아기 키우며, 하숙(?)도 했었잖아...
뭐, 그런거지...
민트님~~
좀 더 일찍 올릴걸 그랬어요...
왜... 닥치면 다 하지.
나도 처음 이 곳에 와서 살림하며 아기 키우며, 하숙(?)도 했었잖아...
뭐, 그런거지...
민트님~~
좀 더 일찍 올릴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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