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22일은 노야와 유지니가 결혼한 날
아침에 따뜻하게 감자스프를 먹고
시내가 가서
아이들 기분 업~시켜 주고
아이 쇼핑도 하고
추운 관계로 만사가 귀찮은 유지니는 냉동실을 뒤져 감자튀김
냉동피자
냉동 달팽이 요리와
뭔가 궁합이 안 맞은 김치찌개
마지막 후식은 아이스크림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팅가~ 팅가~ 놀다가
저녁엔 시원한 홍합탕으로 마무리 한 결혼기념일의 먹거리.^^
그리고...
노야와 유지니가 한 지붕에서 산지 6년이 흘렀다.
벌써...
그 동안 노야와 유지닌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부처님 손바닥이 되었고
단점도 익숙해져 장점과 단점을 구분 못하는 개념 없는 생각의 우리지만
서로를 책임질 수 있고
이해하는 믿음이 점점 깊어가는 우리이기도 하다.
그 동안 한 고개 넘고, 한 고개 넘어 온 길들이 헛되지 않도록
두 손 꼭 잡고 계속 노력하고 예쁘게 살길 소망하는 기도를 하며...
노야, 사랑해...










그리고...

벌써...
그 동안 노야와 유지닌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부처님 손바닥이 되었고
단점도 익숙해져 장점과 단점을 구분 못하는 개념 없는 생각의 우리지만
서로를 책임질 수 있고
이해하는 믿음이 점점 깊어가는 우리이기도 하다.
그 동안 한 고개 넘고, 한 고개 넘어 온 길들이 헛되지 않도록
두 손 꼭 잡고 계속 노력하고 예쁘게 살길 소망하는 기도를 하며...
노야, 사랑해...
mint (2007-12-26 1:15 )
앗, 22일이 결혼기념일이셨구나...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시고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바래요.
두분 너무 잘어울리는 거 아시죠??
저번에 함께 나눈 유진님의 대화 속에서 제 생활의 자세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였어요.
행복하세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시고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는 가정이 되길 바래요.
두분 너무 잘어울리는 거 아시죠??
저번에 함께 나눈 유진님의 대화 속에서 제 생활의 자세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였어요.
행복하세요~~~
해피강쥐 (2007-12-26 2:59 )
두분 정말 행복해보이세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축복의 가정 되시길,
이 축복이 대대로 이어지는 축복의 가문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축복의 가정 되시길,
이 축복이 대대로 이어지는 축복의 가문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유지니 (2007-12-26 8:10 )
민트님~
한 쌍의 바퀴벌레죠...쩝~!!
해피강쥐님~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닌게 결혼 생활인 것 같아요.
참, 많이 힘듭니다.^^
근데요...
힘들어도 지나고나면 다 추억이 되더라구요.
오늘도 전 추억거리를 만들며 한 고개 넘어 갑니다.^^
아~!! 축복 넘 감사해요.
한 쌍의 바퀴벌레죠...쩝~!!
해피강쥐님~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닌게 결혼 생활인 것 같아요.
참, 많이 힘듭니다.^^
근데요...
힘들어도 지나고나면 다 추억이 되더라구요.
오늘도 전 추억거리를 만들며 한 고개 넘어 갑니다.^^
아~!! 축복 넘 감사해요.
ridvina (2008-1-4 22:47 )
노야님,유지니님
결혼 6주년 늦었지만, 많이 축하드려요.^^
지금 처럼 늘 아기자기하고 더욱더 사랑하는 부부 되세요.
결혼 6주년 늦었지만, 많이 축하드려요.^^
지금 처럼 늘 아기자기하고 더욱더 사랑하는 부부 되세요.
유지니 (2008-1-5 22:13 )
ㅋㅋ 넘 샘내심(?) 안됩니다~~~^^
파드레 (2008-9-5 19:37 )
저희 부부는 2005년 12월 22일 동지날에 결혼식을 올렸어요
그날따라 제주에는 몇십년만에 큰 눈이 내렸지요
결혼하고 바로 12월 31일!
집사람이 공부하고 있던 미국으로 같이 들어와 저는 바로 어학연수에 들어갔었지요
그게 3년전 얘기가 되었네요
그날따라 제주에는 몇십년만에 큰 눈이 내렸지요
결혼하고 바로 12월 31일!
집사람이 공부하고 있던 미국으로 같이 들어와 저는 바로 어학연수에 들어갔었지요
그게 3년전 얘기가 되었네요
유지니 (2008-9-14 10:07 )
**파드레님~~~
어머??? 저희와 똑같은 거예요??
어쩜...너무 반가네요.^^
어머??? 저희와 똑같은 거예요??
어쩜...너무 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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