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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5
아빠, 엄마가 산타야 산타~ 일기 유지니 4
선물을 기다리며 산타할아버지를 찿는 꾸물이들
노야와 유지니는 꾸물이들이 학교 간 사이 무척 바빴다.

몇 일 전에 큰 종을 달고




인형을 달아




나무를 장식하고




나무 밑에 큰 꾸물이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과 편지를 놓고 기다리는 있음을 갸륵히 여겨




노야와 유지니는 꾸물이들 학교간 사이 장난감 가게에 들러 원격조정 차와




까루프에서 그 동안 못 먹었던 껌과 사탕




초콜릿을 사다 놓고




크리스마스 전 날 편지와 함께 포장을 해서




나무 밑에




양말 속에 넣어 두고 아침을 맞이한 노야와 유지니




자고 일어 난 꾸물이들은 놀란 눈을 비비며




선물 뜯기에 바빠하며




산타 할아버지가 오셨다고 어찌나 좋아 하던지...^^

노야와 유지니는 얼굴을 맞대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얘들아...
아빠, 엄마가 산타야 산타~




  • hwh2004 (2007-12-28 1:15 )
    캬~ 감동입니다~~ ^^
    잘 지내시죠? 매일 와서 레서피만 가져가구,,
    한동안 안 보이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도 좀 했어요~~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구요~~ ^^
  • 유지니 (2007-12-28 14:03 )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mint (2008-1-3 2:19 )
    윤세 민세는 하는 행동이 왜케 이쁜건지...
    넘 귀여워요~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며... 어설프게 접은 편지봉투들...

    싼타할아버지가 넘 이뻐서 선물을 가득 주고 가셨네요. ㅎ ㅎ ㅎ

    저는 올 연말에 업무가 너무 많아서 크리스마스 트리도 못만들고
    둥이들 선물도 미쳐 준비 못해서 크리스마스 당일날 둥이아빠가 마트가서 부랴부랴 사왔네요. ㅋㅋㅋㅋ
  • 유지니 (2008-1-3 21:10 )
    많이 바쁘셨군요...
    선물을 사셨으니 다행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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