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기다리며 산타할아버지를 찿는 꾸물이들
노야와 유지니는 꾸물이들이 학교 간 사이 무척 바빴다.
몇 일 전에 큰 종을 달고
인형을 달아
나무를 장식하고
나무 밑에 큰 꾸물이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과 편지를 놓고 기다리는 있음을 갸륵히 여겨
노야와 유지니는 꾸물이들 학교간 사이 장난감 가게에 들러 원격조정 차와
까루프에서 그 동안 못 먹었던 껌과 사탕
초콜릿을 사다 놓고
크리스마스 전 날 편지와 함께 포장을 해서
나무 밑에
양말 속에 넣어 두고 아침을 맞이한 노야와 유지니
자고 일어 난 꾸물이들은 놀란 눈을 비비며
선물 뜯기에 바빠하며
산타 할아버지가 오셨다고 어찌나 좋아 하던지...^^
노야와 유지니는 얼굴을 맞대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얘들아...
아빠, 엄마가 산타야 산타~
노야와 유지니는 꾸물이들이 학교 간 사이 무척 바빴다.













노야와 유지니는 얼굴을 맞대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얘들아...
아빠, 엄마가 산타야 산타~
hwh2004 (2007-12-28 1:15 )
캬~ 감동입니다~~ ^^
잘 지내시죠? 매일 와서 레서피만 가져가구,,
한동안 안 보이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도 좀 했어요~~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구요~~ ^^
잘 지내시죠? 매일 와서 레서피만 가져가구,,
한동안 안 보이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도 좀 했어요~~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구요~~ ^^
유지니 (2007-12-28 14:03 )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행복한 날 되세요.^^
mint (2008-1-3 2:19 )
윤세 민세는 하는 행동이 왜케 이쁜건지...
넘 귀여워요~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며... 어설프게 접은 편지봉투들...
싼타할아버지가 넘 이뻐서 선물을 가득 주고 가셨네요. ㅎ ㅎ ㅎ
저는 올 연말에 업무가 너무 많아서 크리스마스 트리도 못만들고
둥이들 선물도 미쳐 준비 못해서 크리스마스 당일날 둥이아빠가 마트가서 부랴부랴 사왔네요. ㅋㅋㅋㅋ
넘 귀여워요~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며... 어설프게 접은 편지봉투들...
싼타할아버지가 넘 이뻐서 선물을 가득 주고 가셨네요. ㅎ ㅎ ㅎ
저는 올 연말에 업무가 너무 많아서 크리스마스 트리도 못만들고
둥이들 선물도 미쳐 준비 못해서 크리스마스 당일날 둥이아빠가 마트가서 부랴부랴 사왔네요. ㅋㅋㅋㅋ
유지니 (2008-1-3 21:10 )
많이 바쁘셨군요...
선물을 사셨으니 다행입니다그려...^^
선물을 사셨으니 다행입니다그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