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Dec
31
2007년을 돌아보며 일기 유지니 2
어느해 보다 더 분주했던 그래서 더 아쉬웠던 2007년

다섯가지 계획 가운데 두가지는 끝내 이루지 못했지만 내 스스로를 토닥거려 본다.

유지나 그 동안 수고하고 고생 많았어...

2008년은 건강하고 감사한 맘으로 더 성실하게 살자.

마지막으로 2008년아 부탁한다.^^




  • Emilie (2008-1-20 16:49 )
    홈페이지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도 너무 예뻐요.
    항상 바쁘다 바쁘다 하고 살았는데,
    실제로 별로 안 바쁜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 시간에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주고,
    가고싶은 곳 같이 따라가주고 할 걸 싶네요.
    새해는 좀더 시간관리를 잘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유지니 (2008-1-20 20:30 )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올 한 해는 많이 반성하고 뒤 돌아 보는 한 해
    그래서 좀 더 맘이 성숙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153 아가씨랑 남친 앤드류랑 [4] 유지니 2008-01-20 3844
    152 열심히 싸웠다. [9] 유지니 2008-01-19 3333
    151 지도 [2] 유지니 2008-01-11 2060
    150 2008년 우리에게 주신 말씀 우노 2008-01-06 1529
    149 놀며, 삐지며, 놀며 [7] 유지니 2008-01-02 2576
    148 2007년을 돌아보며 [2] 유지니 2007-12-31 1982
    147 IKEA [6] 유지니 2007-12-29 3244
    146 KFC [4] 유지니 2007-12-29 3082
    145 아빠, 엄마가 산타야 산타~ [4] 유지니 2007-12-25 1984
    144 메리 크리스마스~ [5] 유지니 2007-12-25 2096
    143 노야와 유지니가 결혼한 날 [7] 유지니 2007-12-22 2964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