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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
치즈를 넣은 만두돈까스 요리 유지니 4
치즈를 넣은 만두 돈까스
돈까스의 변신 입죠.^^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돼지고기(600g), 피자치즈(4큰술), 옥수수(4큰술), 빵가루

[양념]
소금(0.4큰술), 후추(0.3큰술), 계란(1개), 사과(1/4개), 양파(1/4개)

-이렇게 해보세요-
양파, 사과를 갈아




소금(0.4큰술), 후추(0.3큰술), 계란(1개)과 섞어 양념을 만들어 주고




돼지고기는 1cm 두께로 썰어 칼등으로 두드려 주고




칼끝으로 골고루 콕콕 찔러 주고




두드려 놓은 고기를 양념에 버무려 30분 정도 재워 주고




속에 넣을 치즈는 0.5cm두께로 썰어 주고
(가루로 된 피자치즈는 자르지 않고 그냥 쓰시면 되겠죠? 1큰술 정도 넣으면 됩니다.)




통조림 옥수수는 뜨거운 물을 옥수수에 끼얹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물기를 빼주고




빵가루 위에 재운 고기를 놓고 피자치즈와 옥수수로 속을 채워
(고기 둘레는 붙쳐야 하니까 1cm정도 남겨 두세요.)




반을 접어 가장자리를 꼭꼭 붙이고




빵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겨 주거나




식용유 두른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앞, 뒤 구워주면




치즈가 쏙~!! 늘어나는 만두 돈까스가 된답니다.^^




  • mint (2008-1-21 2:09 )
    헉... 아침부터 진짜 고문이네요.
    치즈돈까스.. 한때 일식돈까스집만 가면 늘 시켜먹곤 했는데....

    아... 마늘바케트에 이어 침이 츄릅... 흘러요^^
  • 유지니 (2008-1-21 6:47 )
    수건 날려 보내요~~~~
    닦으시지요...헤헤~
  • 파랑새 (2008-6-11 2:49 )
    우리집은요. 나의 남편도 배불룩, 나는 배볼록, 아들형제는 배 넓적이여서
    식탁에서 맛난 고기와 기름을 보면 겁을 내요.
    그래서 고기먹자하면 삼원가든가서 갈비먹는 것으로 적당히 만족해요.
    그러나,
    나<- 만든 후에 시식용으로 만두돈까스 큰 것으로 골라서 낼름먹었어요.

    제가 사는 동네 5개 고교의 기도모임의 섬김이를 해요.
    누가 간식만들어 오라고 말하지 않았음에도
    우노네에서 가르쳐주는 대로만 만두돈까스를 만들었어요.
    Costco에서 체다치즈, 옥수수캔 하나로마트에서 돈까스용돼지고기.
    빵가루는 샌드위치빵으로 박박갈아서 사용.
    후라이팬으로 어른 손바닥 만하게 20개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13명 모이는 곳인데
    어제 모자랐어요.
    다들 2개씩 먹고 싶어 했어요.

    호일에 개당 싸서 보온밥솥에 넣어 가져 갔어요.
    아이들이 꿀꺽 잘도 먹어요.

    나->꼭꼭 씹어먹거라.
    아이들-> 고기가 부드러워요.

    우노네요리교실장점 : 재료간편, 만들기용이 맛으뜸
    선물-> 주소창에 붙이셔요.
    이은미 http://qqpp.com/bbs/data/pds/leeeunmi_30(Live).wma

  • 유지니 (2008-6-11 5:58 )
    섬김은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더 큰 기쁨임을 이 곳에 와서
    더 많이 알게 해주셨어요.(그 분이...)

    제가 이 곳에 와서 몇 년간을 좀 힘들게 살았었어요.
    생활 적응도, 경제적인 문제도, 건강 부분도...
    이렇게 5년 동안 된통 앓게 되면서 더 많은 섬김을 알았습니다.
    제가 앓고 나니 처음 오셔서 적응 안되시는 분들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겼구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되었구요.
    지금도 제가 계속 치료 중이기는 하나 아파 누워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따뜻한 죽 한그릇 끓일 수 있는 행동 대장이 되었습니다.^^

    저 지금 두 빰에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어요...
    꼭꼭 씹어먹거라...하고 말씀하신 파랑새님 말씀에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선물 감사 합니다.
    하루 죙일 듣겠네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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