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 가게 될 우리집~
사진으로 담아 봤다.^^
현관 입구
주방
주방 창문
안방
안방 창문
꾸물이들 침실
꾸물이들 놀이방
거실
욕실
화장실
다용도실
창고
거실에서 나오는 마당
뒷 정원
앞 정원으로 되어있는 집
촉박한 시간에 구한 집이 였지만 우리 살기 딱 좋은 집을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이사를 앞두고 설렌 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으로 담아 봤다.^^















촉박한 시간에 구한 집이 였지만 우리 살기 딱 좋은 집을 만나 얼마나 감사한지...
이사를 앞두고 설렌 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park2016 (2008-2-4 23:18 )
언니!! 말로 듣던것 보다 좋은걸~~
부럽사옵니다. ^^ ㅎㅎ
이사 준비 살살 하시와요.. 아프지 않게...
껌딱지만 없음.. 한몫 해줄텐데.. ㅠㅠ
어쩌겠어.. 울 김군이라두 보낼터니.. 연락하세요~
부럽사옵니다. ^^ ㅎㅎ
이사 준비 살살 하시와요.. 아프지 않게...
껌딱지만 없음.. 한몫 해줄텐데.. ㅠㅠ
어쩌겠어.. 울 김군이라두 보낼터니.. 연락하세요~
hogakim (2008-2-5 7:36 )
오호라 ~유진 드디어 구했구나
축하축하
넘 아늑하고 좋아보인다
여기저기 또 너의 솜씨가 묻어나겠는걸?
아쉬운게 있다면 유진 요리사가 쓸 부엌이 좀 작아보인다^^
하지만 또 뚝딱뚝딱 맛있는 음식을만들겠지?
기대돼~
축하축하
넘 아늑하고 좋아보인다
여기저기 또 너의 솜씨가 묻어나겠는걸?
아쉬운게 있다면 유진 요리사가 쓸 부엌이 좀 작아보인다^^
하지만 또 뚝딱뚝딱 맛있는 음식을만들겠지?
기대돼~
scja (2008-2-6 13:48 )
어머!! 이사가세요?? 무브무브무브~~
와!!!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 왜 울컥하지..
이사하실때~~~ 언니는 힘든거 하지마요^^ 모 다 노아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전 젤 부러운게 주방 싱크대그 하얀부분..
울 집이 왜 그런거있죠?옛날식 그 철이라고해야하나?/ 스뎅? 뭔지 아시겠죠?
요리할때 찍으면 정말 깨는그런....
구경 잘했어요~~ 유진님의 러블리하우스~~
와!!!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 왜 울컥하지..
이사하실때~~~ 언니는 힘든거 하지마요^^ 모 다 노아님이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전 젤 부러운게 주방 싱크대그 하얀부분..
울 집이 왜 그런거있죠?옛날식 그 철이라고해야하나?/ 스뎅? 뭔지 아시겠죠?
요리할때 찍으면 정말 깨는그런....
구경 잘했어요~~ 유진님의 러블리하우스~~
유지니 (2008-2-7 22:39 )
연신...
고마워^^
효기야...
나의 소원...큼지막한 부엌을 가지면 느므 좋겠다니깐?
미국과는 달리 이쪽 부엌들을 좀 작고 아담하지.^^
효가의 부엌과 좀 바궜으면 좋겠당...
scja님...
곧 이사인데 시부모님 오시고 노야님이 바쁘셔서 이거 큰일 났어요.
한국처럼 이사짐 센타에서 한다면 족히 500~600백이 깨져요.
워낙 인권비가 비싸서...
이렇게 비싸다 보니 우리 손으로 해야 하는데 박스 구하기도 쉽지도 않고
일 손도 딸리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암튼 내일 부터 일단 조금씩 나눠 옮기고 트럭을 빌려
가구들은 토요일이나 주일에 옮겨야 할 것 같아요.^^
고마워^^
효기야...
나의 소원...큼지막한 부엌을 가지면 느므 좋겠다니깐?
미국과는 달리 이쪽 부엌들을 좀 작고 아담하지.^^
효가의 부엌과 좀 바궜으면 좋겠당...
scja님...
곧 이사인데 시부모님 오시고 노야님이 바쁘셔서 이거 큰일 났어요.
한국처럼 이사짐 센타에서 한다면 족히 500~600백이 깨져요.
워낙 인권비가 비싸서...
이렇게 비싸다 보니 우리 손으로 해야 하는데 박스 구하기도 쉽지도 않고
일 손도 딸리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암튼 내일 부터 일단 조금씩 나눠 옮기고 트럭을 빌려
가구들은 토요일이나 주일에 옮겨야 할 것 같아요.^^
mina (2008-2-10 9:27 )
또 이사하는거야? 어리로 가는거야? 여전히 그르노블??? 아님 다른 도시? 암튼 집 이사하면 유진이 많이 힘들겠어^^ 이사하는게 보통일이 아니잖어. 나도 이제 몸조리 석달째 서울 친정서 하고 3월초에 들어가는데 아기도 생겨서 이사해야 하는데 생각만해도 아찔해 ㅠㅠ
mina (2008-2-10 9:33 )
근데 저 비데 보니깐 갑자기 그 날 일이 생각나네 ㅋㅋㅋ
isylvia (2008-2-11 20:36 )
와... 집이 너무 좋아요~~~
저희집처럼 욕실따로 응가실따로라 재미있네요...ㅎㅎㅎ
타국생활도, 집도 적응이 되가는데...
욕실에 샤워기로 물 시원하게 뿌려가며 청소하지 못하는게 제일 불만이에요...^^
넘 예쁜 집으로 이사가시니 좋으시겠어요...
나중에 채워진 더 예쁜 집도 기대할께요~~~
저희집처럼 욕실따로 응가실따로라 재미있네요...ㅎㅎㅎ
타국생활도, 집도 적응이 되가는데...
욕실에 샤워기로 물 시원하게 뿌려가며 청소하지 못하는게 제일 불만이에요...^^
넘 예쁜 집으로 이사가시니 좋으시겠어요...
나중에 채워진 더 예쁜 집도 기대할께요~~~
mint (2008-2-13 1:53 )
드뎌 구하셨군요.
집이 참 정겨워 보여요~
거긴 다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나요?
왜 갑자기 한국의 아파트 구조가 원시적으로 느껴질까요? ㅋㅋ
이사는 언제하세요? 이사준비 하시려면 또 고생이시겠네요.
몸살나지 않게 쉬엄쉬엄 준비하시고 천천히 정리하세요~
집이 참 정겨워 보여요~
거긴 다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나요?
왜 갑자기 한국의 아파트 구조가 원시적으로 느껴질까요? ㅋㅋ
이사는 언제하세요? 이사준비 하시려면 또 고생이시겠네요.
몸살나지 않게 쉬엄쉬엄 준비하시고 천천히 정리하세요~
유지니 (2008-3-1 20:53 )
민아야...
잘 지내고 있었어?
여전히 그르노블에서 살고 있어.^^
isylvia...
포장이사도 아닌 손수 이사를 하면서 그냥 뻗어 버렸었어요.
아직도 정리 하려면 멀었구요...ㅠㅠ
어여 정리하고 사진 찍어 올려 볼께요.^^
민트님...
이사 잘하고 몸살 한 번 앓고 독일 갔다가 어제 저녁에 왔어요.
몸이 말이 아니네요.
넘 피곤해요...ㅠㅠ
잘 지내고 있었어?
여전히 그르노블에서 살고 있어.^^
isylvia...
포장이사도 아닌 손수 이사를 하면서 그냥 뻗어 버렸었어요.
아직도 정리 하려면 멀었구요...ㅠㅠ
어여 정리하고 사진 찍어 올려 볼께요.^^
민트님...
이사 잘하고 몸살 한 번 앓고 독일 갔다가 어제 저녁에 왔어요.
몸이 말이 아니네요.
넘 피곤해요...ㅠㅠ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