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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8
안녕하세요.^^ 일기 유지니 7
안녕하세요.^^
그간 이사를 하면서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아 자리를 너무 많이 비웠네요.^^

이사도 잘 맞치고, 하나 하나 정리를 하며 보낸 요즘 이었어요.
아, 불어 학원도 다니고 있구요.^^

그간 있었던 일들은 차차 하나씩 올려 볼께요.

모두들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 예렘맘 (2008-4-9 23:10 )
    와와~~~이제 후련하시겠어요~~
    너무너무 오랜만~~~방갑습니당~~
  • mint (2008-4-10 6:16 )
    와~~~ 진짜!!!! 느리네요^^

    인터넷 연결이 한달이 넘게 걸리다니...한국 같으면 기다리다 벌써 숨넘어갔겠죠??

    암튼 유진님 다시 돌아와서 기뻐요.

    그동안 심심했었어요... 자주 뵈어요~~~
  • 유지니 (2008-4-10 21:59 )
    예렘맘님~~~~~~~
    저도 무지 반가워요.^^ 부비~!!부비~!!

    민트님~~~~~~~~
    진짜 느림보들이라 이젠 그려려니 합니다.^^
    ㅋㅋ 자주 만나요.^^
  • emma (2008-4-11 16:06 )
    안녕하셨어요? (봄봄)
    우노리님댁 인터넷이 된다는데 제가 다 기쁘네요 ^^
    와.. 불어학원다니신다니 부지런하셔요, 정말 불어공부는 제가 절실히 필요한데.. ㅠㅠ
    못보는 동안 아가들도 많이 컸죠?
    저희딸은 오늘부터 방학이라 신났는데 앞으로 2주간 뭘해주나 고민되요 ㅡㅡ
    애들간식 생각안나면 자주 놀러올께요~ ^^
  • 유지니 (2008-4-13 21:36 )
    봄봄님~~!
    안녕하세요~~~
    봄봄님이야 이쪽 사정을 잘 아시니까 이해하시죠?
    저 그 동안 속터지는 줄 알았어요.ㅠㅠ

    프랑스에 산지 언~~ 몇 년인데 이제야 불어를 하게 되네요.
    그 동안은 애 아빠 빽만 믿고 맘 편히 있다가
    애 아빠 출장이 잦고 길어지는 통에
    제가 이래 저래 해야할 일들이 많이 생겨서 뒤늦게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ㅠㅠ
    일 주일에 2번은 3시간 수업, 2번은 6시간 수업이예요.
    머리에 쥐가 난답니다.ㅠㅠ
    많이 힘들고 피곤해요.
    뭐,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 헤헤~~~
  • JINNEE (2008-4-16 20:29 )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요리선생님!
  • 유지니 (2008-4-18 6:41 )
    네~~저도 반갑습니다.^^
    근데...
    요리 선생님이라 말씀하시니 참, 송구스럽습니다요.ㅠㅠ

    JINNEE님...
    그 동안 건강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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