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둘째 주
설을 같이 보내기 위해 시부모님들이 오셨었다.
갖가지 음식들과 따뜻한 옷과 신발들을 한 아름 들고 오셔서
게임도
같이 하시고
결혼하고 처음으로 설도 같이 보내면서 세뱃돈도 받고
근교 산에 올라가서
곤돌라도 타고
눈썰매도 타고
산책도 하며
정말 빠르게 일 주일을 보냈었다.^^
설을 같이 보내기 위해 시부모님들이 오셨었다.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