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Feb
10
이사는 정말 힘들다. 일기 유지니 2
손수 이사를 한 우노네

시부모님이 가신 다음 날 새로 이사할 집 계약과 동시에 이사를 하는 바람에




이사짐을 제대로 싸놓지 않은 상태에서




차를 빌려




난생 처음 트럭도 운전하며




대충 짐을 옮겨 이사를 마쳤다.




이삿짐을 옮겨 놓고 몇 일 동안 유지니는 힘든 몸과 터진 손 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ㅠㅠ

그리고...
늦게나마 이자리를 빌어 이사를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맘을 전해 본다.
복~!! 많이 받으실 꺼예요.^^




  • 파드레 (2008-8-31 18:44 )
    2006년 12월
    미쉘이 태어나기전에 저희 부부도 이사를 했지요
    아내는 만삭인데다가 학교일때문에 우선 집사람을 학교에 보내고 살던집과 새집을 수십차례 오가며 열심히 이사짐을 날랐었답니다.
    점심은 집에 있던 밥과 김치로 대충 먹고요
    아무것도 아닌일일수도 있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이제 또 한국으로 가야하기에 짐을 싸야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ㅋㅋ
  • 유지니 (2008-8-31 20:21 )
    **전 이제 이사할 생각을 전혀 아니 꿈도 안 꿉니다.
    이사는 정~~~~~~말 힘들어서 싫어요.^^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162 편안히 잘 쉬다가 왔네~ [2] 유지니 2008-04-19 2199
    161 안녕하세요.^^ [7] 유지니 2008-04-08 2429
    160 눈 다운 눈 유지니 2008-03-24 1701
    159 프랑스에서의 부활절 놀이 유지니 2008-03-23 2136
    158 아랫집 윗집 [2] 유지니 2008-02-16 2586
    157 이사는 정말 힘들다. [2] 유지니 2008-02-10 2151
    156 2008년 설날 유지니 2008-02-08 1876
    155 곧 이사 가게 될 우리집 [9] 유지니 2008-02-02 5630
    154 눈물이 주룩주룩 [13] 유지니 2008-01-24 3913
    153 아가씨랑 남친 앤드류랑 [4] 유지니 2008-01-20 3845
    152 열심히 싸웠다. [9] 유지니 2008-01-19 3334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