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이사를 한 우노네
시부모님이 가신 다음 날 새로 이사할 집 계약과 동시에 이사를 하는 바람에
이사짐을 제대로 싸놓지 않은 상태에서
차를 빌려
난생 처음 트럭도 운전하며
대충 짐을 옮겨 이사를 마쳤다.
이삿짐을 옮겨 놓고 몇 일 동안 유지니는 힘든 몸과 터진 손 때문에 고생을 좀 했다.ㅠㅠ
그리고...
늦게나마 이자리를 빌어 이사를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맘을 전해 본다.
복~!! 많이 받으실 꺼예요.^^






그리고...
늦게나마 이자리를 빌어 이사를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맘을 전해 본다.
복~!! 많이 받으실 꺼예요.^^
파드레 (2008-8-31 18:44 )
2006년 12월
미쉘이 태어나기전에 저희 부부도 이사를 했지요
아내는 만삭인데다가 학교일때문에 우선 집사람을 학교에 보내고 살던집과 새집을 수십차례 오가며 열심히 이사짐을 날랐었답니다.
점심은 집에 있던 밥과 김치로 대충 먹고요
아무것도 아닌일일수도 있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이제 또 한국으로 가야하기에 짐을 싸야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ㅋㅋ
미쉘이 태어나기전에 저희 부부도 이사를 했지요
아내는 만삭인데다가 학교일때문에 우선 집사람을 학교에 보내고 살던집과 새집을 수십차례 오가며 열심히 이사짐을 날랐었답니다.
점심은 집에 있던 밥과 김치로 대충 먹고요
아무것도 아닌일일수도 있지만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이제 또 한국으로 가야하기에 짐을 싸야하는 입장이 되었네요 ㅋㅋ
유지니 (2008-8-31 20:21 )
**전 이제 이사할 생각을 전혀 아니 꿈도 안 꿉니다.
이사는 정~~~~~~말 힘들어서 싫어요.^^
이사는 정~~~~~~말 힘들어서 싫어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