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사이트 개편으로 당분간 새로운 글이 없습니다. 겨울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Apr
23
오랫만이야~ mina 3
어머나, 미라 언니 다녀갔구나^^
나도 생각나서 들렸네~~~ 그렇지 않아도 우리도 담주에 이사해서
머리가 아파와...짐 싸려면 시간 많이 걸릴텐데...하나를 데리고
어찌해야 하나...에구에구, 머리 아프다. 그래서 너흰 어디로 갔나 정리는 잘 했나 궁금해서 들렸어. 게다가 또 놀라운건 지지난 주 부터 우리 사촌오빠네 가족이 다니는 교회를 가기 시작했는데...거기서 유리 만났다...웃기더라...그르노블은 한인교회가 하나라서 만났는데, 일본 동경에는 은근히 한인교회 많거덩. 근데 유리가 다니더라~~참 반가웠어. 나도 그 교회는 안지는 오빠네 가족땜에 오래됐지만 간 적은 없었는데 고민하다가 하나도 태어났고 해서 교회를 갔는데 거기서 유리를 만났다. 반갑더라. 너도 보고 싶다. 언제 보냐...민세 윤세는 당근 날 모를거구...음...암튼 얼굴 보니 흥노씨 출장다녀오고 등등으로
얼굴 많이 상했네...입술 부르트면 넌 피곤한거잖아. 그러니 몸 살펴...나도 하나 낳고 나니 몸이 완전 망가진 듯...허리가 아파서 가끔은 움직이기도 힘들어 ㅠㅠ 이런데 나 둘째 낳아야 하는거니? 말해봐..선배 맘이...근데 미라 언니는 넷이나 낳았어. 대한민국 미라언니한테 상줘야 한다니깐... 어찌나 씩씩하게 아이들 데리고 큰 차 끌고 다니시는지...감동했어^^

나도 요즘 프랑스 가고 싶어 ㅠㅠ 가끔 우리 신랑한테 프랑스 가자 그럼, 황당하다는 듯 날 보더라 ㅋㅋㅋ 전번 좀 남겨줘봐~~~나중에 전화 한 번 할게~~~
  • 유지니 (2008-4-24 10:48 )
    민아야...
    어머? 유리를 만났다구?
    정말...반가웠겠다.

    이사를 한다구?
    어디로?
    몸 생각하며 천천히 하고
    전화번호는 이메일로 보내줄께
    이메일을 남기도록~!!
  • mina (2008-5-10 7:14 )
    ㅇㅇ 이멜은 stopbymina@hotmail.com 이야~ 이사하고 완전 다운됐어. 아직 정리는 덜 되었당...별일 없지? 사진 보니 나도 프랑스 가서 살고 싶당~~~
    너희 옆집에서 ㅋㅋㅋ 난 완전 동경시내에 살다 보니 자연이 그리워...이 번에 이사한 집은 13층인데 야경도 좋긴 하지만...푸른 자연속에서 하나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신주쿠 야경이 보이는 곳이라 좋긴하지만...감사하면서 살아야지...하고 욕심을 내려 놓지^^ 보고싶다, 유진아~~~윤세가 이제 캠프도 가고 완전 컸구나...
  • 유지니 (2008-5-11 23:31 )
    에구에구...
    많이 힘들겠다.
    푹~~좀 숴...


  • 번호 제목 아이디 작성일 조회
    365 안녕하세요! [1] 푸른나무 2008-05-27 767
    364 유진님...오랜만이지요? [3] 정가네 2008-05-23 884
    363 유지나~ [1] hogakim 2008-05-21 875
    362 맥주 한잔~ 어때?! [1] glass 2008-05-16 983
    361 사랑합니다. [7] 우노 2008-05-14 896
    360 오랫만이야~ [3] mina 2008-04-23 1040
    359 반가워 유진씨 !!! [1] geena 2008-04-22 890
    358 띵동~~ [1] scja 2008-04-18 910
    357 아아...마이크 테스트...여긴 동경~ [1] glass 2008-04-13 971
    356 유진님~ [2] mint 2008-04-04 950
    355 나얌..은천 [1] tispf200 2008-04-01 904
    Copyright 200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