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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1
하도 할일이 없어서 일기 유지니 0
꾸물이들 봄방학인 요즘 하도 할일이 없어서 쇼핑몰에 갔다.

도착 하자마자 느므 좋아하는 큰 꾸물이




작은 꾸물이도 좋아서 어안이 벙벙




회전차를




하나씩 골라




빙글빙글 타고




샌드위치 먹고




이곳




저곳을 돌아 보고




반나절을 보내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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