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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떨어져 있지만 사랑하는 맘은 하나 일기 유지니 2
아부다비로 출장을 떠난 노야



떠난 빈 자리는 많이 아쉽고 외롭지만



매일 밤 화상채팅으로



하트를 날리며 사랑하는 맘을 전하고 있다.
노야~~~ 대따시 사랑해...




  • mint (2008-5-10 3:25 )
    아이구.... 닭살이야...ㅋㅋㅋ

    노야님 눈에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이 가득 묻어 있네요.
  • 유지니 (2008-5-11 23:22 )
    요즘 좀 많이 힘들어요.
    남편 없이, 가족들 없이, 낯선 곳에서 혼자 아이들고 씨름하고 있자니
    외롭고 서글프고 뭐, 그래요...
    삶이라는게 다 만족은 없겠지만 나름대로 이겨 볼려고 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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