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요즘 알통에 관심이 많은 큰 꾸물이, 끙끙대는 소리에 가보니...
내복 속에 인형들을 쑤셔 넣어
알통을 만들고
갖은 폼으로
으싸~
으싸~~~!!
작은 꾸물이와 힘 자랑까지 하던 끝에 이긴 큰 꾸물이와
힘에 밀린 작은 꾸물이
작은 꾸물이까지 알통 만들기를 시작하고
다시 힘겨루기를 하며
이리저리
쿵쿵~~!!
우리 꾸물이들은 알통을 만들고 광난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ㅠㅠ












00inoh (2008-4-28 0:58 )
아침 출근해서 보는데 정신나간(?)사람처럼 한참 웃었다.
오늘도 꾸물이들 덕분에 웃는 하루도 시작해서 넘 고맙다
오늘도 꾸물이들 덕분에 웃는 하루도 시작해서 넘 고맙다
유지니 (2008-5-2 22:22 )
정신 차리시게나 친구...^^
mint (2008-5-10 3:27 )
아유~~~ 내가 못살아^^
진짜 배꼽 달아나겠네요.
노는 게 넘 귀여워요~ 어쩜 알통을 저렇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ㅋㅋㅋ
진짜 배꼽 달아나겠네요.
노는 게 넘 귀여워요~ 어쩜 알통을 저렇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ㅋㅋㅋ
유지니 (2008-5-11 23:27 )
우리 아이들이 좀 별라요.ㅠㅠ
아마 애아빠를 닮은 듯...ㅋㅋ
좋은 건 모조리 절 닮구요.ㅎㅎ
아마 애아빠를 닮은 듯...ㅋㅋ
좋은 건 모조리 절 닮구요.ㅎㅎ
지워니 (2008-6-1 0:54 )
애기들이 정말 귀여워요!!
어쩌면 저렇게 해맑게 웃을까요?
어쩌면 저렇게 해맑게 웃을까요?
유지니 (2008-6-1 21:36 )
다~~ 어므이 덕이지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