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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울퉁불퉁 알통을 만들어 일기 유지니 6
부쩍 요즘 알통에 관심이 많은 큰 꾸물이, 끙끙대는 소리에 가보니...

내복 속에 인형들을 쑤셔 넣어




알통을 만들고




갖은 폼으로




으싸~




으싸~~~!!




작은 꾸물이와 힘 자랑까지 하던 끝에 이긴 큰 꾸물이와




힘에 밀린 작은 꾸물이




작은 꾸물이까지 알통 만들기를 시작하고




다시 힘겨루기를 하며




이리저리




쿵쿵~~!!




우리 꾸물이들은 알통을 만들고 광난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ㅠㅠ




  • 00inoh (2008-4-28 0:58 )
    아침 출근해서 보는데 정신나간(?)사람처럼 한참 웃었다.
    오늘도 꾸물이들 덕분에 웃는 하루도 시작해서 넘 고맙다
  • 유지니 (2008-5-2 22:22 )
    정신 차리시게나 친구...^^
  • mint (2008-5-10 3:27 )
    아유~~~ 내가 못살아^^
    진짜 배꼽 달아나겠네요.

    노는 게 넘 귀여워요~ 어쩜 알통을 저렇게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ㅋㅋㅋ
  • 유지니 (2008-5-11 23:27 )
    우리 아이들이 좀 별라요.ㅠㅠ
    아마 애아빠를 닮은 듯...ㅋㅋ
    좋은 건 모조리 절 닮구요.ㅎㅎ
  • 지워니 (2008-6-1 0:54 )
    애기들이 정말 귀여워요!!

    어쩌면 저렇게 해맑게 웃을까요?
  • 유지니 (2008-6-1 21:36 )
    다~~ 어므이 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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