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 윗집 친정 어머니께서 네 명의 아이들을 위해 나무 오두막을 선물해 주셨다.
나무 조립을
윗집 아저씨가 해 주시고
완성된 오두막에 꽃도 심고
꼬맹이들이 집도 꾸미고
문패도 만들고
주차장도 만들고
신발장도 만들어
아침부터 쓸고, 닦고
쉴새 없이 이리 저리 뛰어 다닌 끝에
짠~~
또 다른 작은 집, 나무 오두막이 생겼다.
얘들아, 예쁘게 잘~~살어...^^










또 다른 작은 집, 나무 오두막이 생겼다.
얘들아, 예쁘게 잘~~살어...^^
mint (2008-5-10 3:23 )
어머~ 너무 아름다워요^^
멋진 주차장까지....ㅋㅋㅋㅋ
자연과 함께하는 그곳의 삶이 무척 부럽습니다^^
멋진 주차장까지....ㅋㅋㅋㅋ
자연과 함께하는 그곳의 삶이 무척 부럽습니다^^
유지니 (2008-5-11 23:21 )
이곳에 있는 동안 시골 스럽게 놀려구요.^^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