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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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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우노 7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보고 싶은 건 역시 유진이와 윤세, 민세...

잠시지만,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서로 같이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될 수 있는데, 그 이상의 무엇이라도 떨어져 있는 것을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 내가 아는 모든 사람... 아니 우리 가족이 언제나 서로 사랑하며, 의지하며, 감사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한다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요?

같이 있어줘야 하는데, 또 하루하루 변하는 모습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라도, 오늘 하루 무사히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유지니 (2008-5-14 7:11 )
    노야...
    왜 아침 부터 눈물나게 만들고 그래...
    4년 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껌딱지 처럼 붙어 있다가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더 많이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러네?
    옆에 없으니까 진짜 더 소중하게 느껴지긴 하더라구? ㅋㅋ
    우리 있는 곳에서 열심히 감사하게 최선을 다하면서 있자구...친구...
    오늘도 알지? 홧팅~!!

    근데...노야...
    전화로 사랑한다는 말보다 글로 남긴 사랑합니다...는 사람 기분을 더 묘하게 만드는 것 같당...?
    고로, 종종 이렇게 써 주길...

    그리고 유지니도 노야를 사랑합니다.

  • mint (2008-5-15 1:34 )
    참 아름다운 가정이에요^^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모습...

  • 유지니 (2008-5-15 20:19 )
    ㅋㅋ 참말로 쑥스럽구만요...**
  • glass (2008-5-16 15:53 )
    언냐~ 쑥쓰럽지?! ㅎㅎ
    그래도 노야오빠 넘 이쁘다^^
  • 유지니 (2008-5-16 18:42 )
    그취?? ^__________^
  • 푸른나무 (2008-5-27 14:30 )
    너무 너무 예뻐요.. 눈에 보이는것같이요*^^*
    입가에 미소가 살포시 번지네요^^
  • 유지니 (2008-5-27 16:22 )
    ㅋㅋ 더 예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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